이번 여름 토트넘 홋스퍼 유니폼을 입은 미드필더 이브 비수마의 마음을 사로 잡은 건 바로 UEFA 챔피언스리그(UCL)다. 그만큼 UCL은 제 꿈이었다. 토트넘은 지난 2021/2022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에서 극적으로 4위를 차지했다.

토트넘 4위 하길 잘했네, 신입 MF “챔스 뛰는 게 꿈이었다”

스포탈코리아
2022-06-20 오전 10:01
4
뉴스 요약
  • 이번 여름 토트넘 홋스퍼 유니폼을 입은 미드필더 이브 비수마의 마음을 사로 잡은 건 바로 UEFA 챔피언스리그(UCL)다.
  • 그만큼 UCL은 제 꿈이었다.
  • 토트넘은 지난 2021/2022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에서 극적으로 4위를 차지했다.
기사 이미지
[스포탈코리아] 한재현 기자= 이번 여름 토트넘 홋스퍼 유니폼을 입은 미드필더 이브 비수마의 마음을 사로 잡은 건 바로 UEFA 챔피언스리그(UCL)다.

비수마는 지난 19일(현지시간) 글로벌 스포츠 매체 ‘ESPN’과 인터뷰에서 “나는 어렸을 때부터 UCL을 시청했던 걸 기억한다. 그만큼 UCL은 제 꿈이었다. 토트넘과 UCL을 함께 하다니 믿을 수 없다”라며 UCL이 결정적이었음을 인정했다.

토트넘은 지난 2021/2022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에서 극적으로 4위를 차지했다. 4위는 UCL 진출권 마지노선이라 우승 경쟁 못지 않게 치열하다.

이로 인해 토트넘의 여름 이적시장도 수월해지고 있다. 비수마를 비롯해 이반 페리시치 영입에 성공했다.

토트넘의 영입은 여기서 끝나지 않을 전망이다. 앞으로 파우 토레스(비야레알)와 알바로 모라타(유벤투스) 등 검증된 선수들 영입 가능성도 커지고 있다.

사진=토트넘 홋스퍼
유어필드 인기 TOP 10

https://yourfield.nexon.com/ourfield/social-ground?utm_contents=yf_banner
댓글 0
0 / 300
출석체크하고 포인트 적립! Daily Reward출석체크하고 포인트 적립! Daily Reward
© 2023 NEXON Korea Corp. All Right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