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요약
- 스페인 언론 마르카는 19일(한국 시간) 파리 생제르맹(PSG)은 비니시우스에게 그가 레알 마드리드와 재계약을 하지 못하도록 엄청난 제안을 건넸다고 보도했다.
- 2021-22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결승전에서도 득점을 터뜨리며 팀의 우승을 이끌었다.
- 비니시우스가 레알과 PSG 중 어떤 팀을 선택할지 관심이 모아진다.

[스포탈코리아] 박주성 기자= 비니시우스 주니어가 어떤 선택을 할까.
스페인 언론 ‘마르카’는 19일(한국 시간) “파리 생제르맹(PSG)은 비니시우스에게 그가 레알 마드리드와 재계약을 하지 못하도록 엄청난 제안을 건넸다”고 보도했다.
비니시우스는 레알에서 세계적인 선수로 성장하고 있다. 2021-22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결승전에서도 득점을 터뜨리며 팀의 우승을 이끌었다.
이에 레알은 비니시우스와 재계약을 준비하고 있다. 최근 구체적인 조건들이 공개되며 재계약이 임박한 것처럼 보였는데 PSG가 갑자기 엄청난 제안을 건네면서 상황이 복잡하게 흐르고 있다.
이 매체에 따르면 PSG는 비니시우스에게 연봉으로 4,000만 유로(약 542억 원)를 제안했다. 이는 현재 비니시우스가 레알에서 받는 연봉의 12배나 되는 엄청난 제안이다. 비니시우스가 레알과 재계약을 한다고 해도 PSG의 제안이 4배나 높다.
그럼에도 현재 분위기는 재계약으로 흐르고 있다. 이적시장 전문가 파브리지오 로마노 기자에 따르면 레알은 비니시우스 재계약 발표 준비를 모두 끝냈다. 계약기간은 2026년까지고 7월 내 발표할 예정이다.
PSG 외에도 비니시수를 원하는 구단은 많다. 현재 리버풀, 첼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도 비니시우스 영입을 원하고 있는데 영입은 쉽지 않은 상황이다. 비니시우스가 레알과 PSG 중 어떤 팀을 선택할지 관심이 모아진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스페인 언론 ‘마르카’는 19일(한국 시간) “파리 생제르맹(PSG)은 비니시우스에게 그가 레알 마드리드와 재계약을 하지 못하도록 엄청난 제안을 건넸다”고 보도했다.
비니시우스는 레알에서 세계적인 선수로 성장하고 있다. 2021-22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결승전에서도 득점을 터뜨리며 팀의 우승을 이끌었다.
이에 레알은 비니시우스와 재계약을 준비하고 있다. 최근 구체적인 조건들이 공개되며 재계약이 임박한 것처럼 보였는데 PSG가 갑자기 엄청난 제안을 건네면서 상황이 복잡하게 흐르고 있다.
이 매체에 따르면 PSG는 비니시우스에게 연봉으로 4,000만 유로(약 542억 원)를 제안했다. 이는 현재 비니시우스가 레알에서 받는 연봉의 12배나 되는 엄청난 제안이다. 비니시우스가 레알과 재계약을 한다고 해도 PSG의 제안이 4배나 높다.
그럼에도 현재 분위기는 재계약으로 흐르고 있다. 이적시장 전문가 파브리지오 로마노 기자에 따르면 레알은 비니시우스 재계약 발표 준비를 모두 끝냈다. 계약기간은 2026년까지고 7월 내 발표할 예정이다.
PSG 외에도 비니시수를 원하는 구단은 많다. 현재 리버풀, 첼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도 비니시우스 영입을 원하고 있는데 영입은 쉽지 않은 상황이다. 비니시우스가 레알과 PSG 중 어떤 팀을 선택할지 관심이 모아진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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