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리두 쿨리발리(첼시)가 2017/2018시즌 이후 유럽 5대리그에서 가장 많은 퇴장을 당했다. 통계 사이트 옵타는 21일(한국시간) 쿨리발리는 2017/2018시즌 이후로 유럽 5대리그에서 가장 많은 레드카드를 받았다. 쿨리발리는 최근 끝난 첼시와 리즈 유나이티드의 2022/2023시즌 EPL 3라운드에서 퇴장을 당했다.

'오늘은 실망' 쿨리발리, 17/18시즌 이후 유럽 5대리그서 최다 퇴장

스포탈코리아
2022-08-22 오전 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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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요약
  • 칼리두 쿨리발리(첼시)가 2017/2018시즌 이후 유럽 5대리그에서 가장 많은 퇴장을 당했다.
  • 통계 사이트 옵타는 21일(한국시간) 쿨리발리는 2017/2018시즌 이후로 유럽 5대리그에서 가장 많은 레드카드를 받았다.
  • 쿨리발리는 최근 끝난 첼시와 리즈 유나이티드의 2022/2023시즌 EPL 3라운드에서 퇴장을 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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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탈코리아] 곽힘찬 기자= 칼리두 쿨리발리(첼시)가 2017/2018시즌 이후 유럽 5대리그에서 가장 많은 퇴장을 당했다.

통계 사이트 '옵타'는 21일(한국시간) "쿨리발리는 2017/2018시즌 이후로 유럽 5대리그에서 가장 많은 레드카드를 받았다. 세리에A,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를 포함해 총 6회다"라고 전했다.

쿨리발리는 최근 끝난 첼시와 리즈 유나이티드의 2022/2023시즌 EPL 3라운드에서 퇴장을 당했다. 첼시는 리즈에 충격적인 0-3 완패를 당했고 쿨리발리는 다음 경기에 나설 수 없게 됐다. 최악의 시나리오가 펼쳐진 것이다.

첼시는 올여름 이적시장을 통해 4,000만 유로(약 536억원)의 이적료를 투자해 쿨리발리를 데려왔다. 1, 2라운드에서 좋은 모습을 보여준 쿨리발리였지만 3라운드에서는 퇴장을 당하며 실망스러운 마무리를 했다.

이적 첫 해 3경기 만에 퇴장을 당한 쿨리발리는 2017/2018시즌 이후 유럽 5대리그에서 가장 많은 퇴장을 당한 선수가 되고 말았다. 첼시는 안토니오 뤼디거, 안드레아스 크리스텐센 등이 떠나며 수비진에 큰 공백이 생긴 상황. 쿨리발리가 빠진 건 정말 뼈 아플 수밖에 없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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