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체스터 시티가 뉴캐슬 유나이티드와 치열한 공방전 끝에 승점 1점을 나눠 가졌다. 맨시티는 22일 오전 12시 30분(한국시간) 잉글랜드 뉴캐슬에 위치한 세인트 제임스 파크에서 열린 2022/2023시즌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 3라운드에서 뉴캐슬과 1-1 무승부를 거뒀다. 하지만 더 이상 득점은 터지지 않았고 경기는 3-3 무승부로 마무리됐다.

[EPL 3R] '1-3→3-3' 맨시티, 난타전 끝에 뉴캐슬과 무승부...'3연승 실패'

스포탈코리아
2022-08-22 오전 0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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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요약
  • 맨체스터 시티가 뉴캐슬 유나이티드와 치열한 공방전 끝에 승점 1점을 나눠 가졌다.
  • 맨시티는 22일 오전 12시 30분(한국시간) 잉글랜드 뉴캐슬에 위치한 세인트 제임스 파크에서 열린 2022/2023시즌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 3라운드에서 뉴캐슬과 1-1 무승부를 거뒀다.
  • 하지만 더 이상 득점은 터지지 않았고 경기는 3-3 무승부로 마무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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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탈코리아] 곽힘찬 기자= 맨체스터 시티가 뉴캐슬 유나이티드와 치열한 공방전 끝에 승점 1점을 나눠 가졌다.

맨시티는 22일 오전 12시 30분(한국시간) 잉글랜드 뉴캐슬에 위치한 세인트 제임스 파크에서 열린 2022/2023시즌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 3라운드에서 뉴캐슬과 1-1 무승부를 거뒀다.

맨시티는 에데르송(GK), 워커, 스톤스, 칸셀루, 아케, 귄도안, 더브라위너, 로드리, 홀란드, 포든, 실바가 선발로 나섰다.

이에 맞서는 뉴캐슬은 포프(GK), 트리피어, 번, 보트만, 셰어, 윌록, 기마랑이스, 조엘링톤, 생-막시맹, 알미론, 윌슨을 선발로 내세웠다.

전반 5분 맨시티가 먼저 앞서나갔다. 실바의 정교한 롱 패스를 받은 귄도안이 침착하게 트래핑한 뒤에 마무리했다. 뉴캐슬도 물러서지 않았다. 계속 역습 기회를 엿보던 뉴캐슬은 전반 29분 생-막시맹의 크로스를 알미론이 동점골로 연결했다.

분위기는 갑자기 뉴캐슬로 넘어왔다. 전반 40분 윌슨이 역전골을 터뜨리며 승부를 뒤집었다. 후방에서 패스를 받은 윌슨이 맨시티 수비진을 완전히 속히며 맨시티 골망을 흔들었다. 전반전은 뉴캐슬이 앞선 상황에서 2-1로 끝났다.

후반전도 치열한 공방전이 계속됐다. 후반 9분 프리킥 상황에서 트리피어가 환상적인 골을 터뜨리며 뉴캐슬은 3-1로 달아났다. 일격을 맞았지만 맨시티는 더욱 공격의 고삐를 당겼다. 15분 페널티박스 안 혼전 상황에서 강력한 슈팅으로 만회골에 성공했다. 3분 뒤엔 더브라위너의 환상 패스를 받은 실바가 마무리하며 3-3 균형을 맞췄다.

양 팀은 추가골을 위해 마지막까지 슈팅을 주고 받았다. 하지만 더 이상 득점은 터지지 않았고 경기는 3-3 무승부로 마무리됐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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