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급한 첼시가 잉글랜드 유망주에게 거액을 베팅한다. 영국 스카이스포츠는 23일 첼시가 에버턴 소속이자 잉글랜드 U-21 대표팀 공격수 앤서니 고든(21)에게 세 번째 영입 제안을 준비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고든을 품기 위해 보너스를 포함한 총액 6,000만 파운드(약 947억 원)를 마련했다.

토트넘이 백기 든 英 유망주 ‘900억 돌파’, 첼시가 잡는다

스포탈코리아
2022-08-23 오후 05: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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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요약
  • 다급한 첼시가 잉글랜드 유망주에게 거액을 베팅한다.
  • 영국 스카이스포츠는 23일 첼시가 에버턴 소속이자 잉글랜드 U-21 대표팀 공격수 앤서니 고든(21)에게 세 번째 영입 제안을 준비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 고든을 품기 위해 보너스를 포함한 총액 6,000만 파운드(약 947억 원)를 마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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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탈코리아] 이현민 기자= 다급한 첼시가 잉글랜드 유망주에게 거액을 베팅한다.

영국 스카이스포츠는 23일 “첼시가 에버턴 소속이자 잉글랜드 U-21 대표팀 공격수 앤서니 고든(21)에게 세 번째 영입 제안을 준비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첼시는 이번 시즌 개막 후 리그 3경기에서 3골을 넣고 있다. 공격수들이 무득점이다. 올여름 이적 시장에서 합류한 라힘 스털링이 침묵을 지키고 있는 가운데, 현재 공격 갈증을 풀어줄 자원이 없다. 고든을 어떻게든 품겠다는 의지다.

매체에 따르면 첼시는 고든을 오랫동안 주시하고 있지만, 에버턴은 자신들이 닦은 보석을 내주길 원하지 않는다. 첼시 외에 토트넘 홋스퍼, 뉴캐슬 유나이티드가 영입을 검토했으나 에버턴의 강경한 태도로 일찌감치 백기를 들었다.

이제 첼시만 남았다. 현 스쿼드에 새로운 공격수 영입이 필요하다. 고든을 품기 위해 보너스를 포함한 총액 6,000만 파운드(약 947억 원)를 마련했다.

물론 이 금액으로 첼시가 에버턴을 설득할 수 있을지 미지수다. 그러나 고든이 첼시행을 희망하고 있다. 현재 에버턴 수장이자 첼시 레전드인 프랭크 램파드가 열쇠를 쥐었다고 강조했다.

첼시는 고든 외에 라파엘 레온(AC밀란)과 피에르 에메릭 오바메양(FC바르셀로나) 영입을 위한 협상도 계속 진행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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