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매체 몰리뉴 뉴스는 22일(한국시간) 울버햄프턴은 골문 앞에서 더 확실한 기회를 가질 필요가 있으며 이를 도울 수 있는 선수는 이강인이다라고 전했다. 최전방으로 공을 배급해줄 플레이 메이커가 필요하다는 것인데 최근 마요르카에서 뛰어난 활약을 펼치고 있는 이강인이 가장 적합하다는 게 매체의 주장이다. 전방에서 해결할 수 있는 자원도 필요하지만 좋은 기회를 만드는 선수가 있는 것이 훨씬 도움이 될 것이다라고 설명했다.

이강인이 황희찬과 한솥밥?...英 매체, "울브스에 반드시 필요한 자원"

스포탈코리아
2023-02-22 오후 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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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요약
  • 영국 매체 몰리뉴 뉴스는 22일(한국시간) 울버햄프턴은 골문 앞에서 더 확실한 기회를 가질 필요가 있으며 이를 도울 수 있는 선수는 이강인이다라고 전했다.
  • 최전방으로 공을 배급해줄 플레이 메이커가 필요하다는 것인데 최근 마요르카에서 뛰어난 활약을 펼치고 있는 이강인이 가장 적합하다는 게 매체의 주장이다.
  • 전방에서 해결할 수 있는 자원도 필요하지만 좋은 기회를 만드는 선수가 있는 것이 훨씬 도움이 될 것이다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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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탈코리아] 곽힘찬 기자= 이강인과 황희찬이 한솥밥을 먹을 수 있을까.

영국 매체 '몰리뉴 뉴스'는 22일(한국시간) "울버햄프턴은 골문 앞에서 더 확실한 기회를 가질 필요가 있으며 이를 도울 수 있는 선수는 이강인이다"라고 전했다.

올 시즌 울버햄프턴의 상황은 좋지 않다. 훌렌 로페테기 감독이 부임한 이후 약간의 반등에 성공하긴 했지만 아직 안심할 수 없다. 강등권인 18위 웨스트햄 유나이티드와의 승점 차는 단 3점에 불과하다. 여기서 더 삐끗하면 강등권으로 추락하게 된다.

울버햄프턴의 가장 큰 문제는 득점력이다. 23경기를 치르는 동안 17골에 그치고 있는데 이는 에버턴과 함께 리그 최하위 수준이다. 최전방 자원들이 전혀 힘을 쓰지 못하고 있다.

이런 상황 속에서 이강인이 울버햄프턴과 연결되고 있다. 최전방으로 공을 배급해줄 플레이 메이커가 필요하다는 것인데 최근 마요르카에서 뛰어난 활약을 펼치고 있는 이강인이 가장 적합하다는 게 매체의 주장이다.

매체는 "이강인은 다재다능한 공격형 미드필더로 주앙 무티뉴, 아다마 트라오레가 팀을 떠나면 영입이 가능하다. 이전에 울버햄프턴과 연결되기도 했으며 최근 다시 울버햄프턴의 레이더에 포착됐다. 전방에서 해결할 수 있는 자원도 필요하지만 좋은 기회를 만드는 선수가 있는 것이 훨씬 도움이 될 것이다"라고 설명했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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