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요약
- 첼시의 부진은 심각한 득점력 저조가 결정적이다.
- 첼시는 선수단 가치가 11억 유로(약 1조 5,238억 원)로 레알의 8억 4,900만 유로(약 1조 1,761억 원)를 넘어섰지만, 득점력과 성적은 반비례 하고 있다.
- 첼시가 반전하고 싶으며 무득점 침묵을 깨야 한다.

[스포탈코리아] 한재현 기자= 첼시의 부진은 심각한 득점력 저조가 결정적이다.
유럽 축구 통계 매체 ‘트랜스퍼마크트’가 첼시의 최근 잉글랜드에서 9경기 득점력과 레알 마드리드(이하 레알)의 리버풀전을 비교했다.
결과는 충격적이었다. 레알은 지난 22일 오전(한국시간) 리버풀과 2022/2023 UEFA 챔피언스리그(UCL) 16강 1차전에서 5골을 퍼부으며, 5-2 대역전승을 이뤄냈다.
반면 첼시는 심각하다. 2023년 9경기 동안 단 4골에 그쳤다. 레알이 잉글랜드 1경기에서 기록한 5골에도 미치지 못하다.
선수단 가치를 보면 더 처참하다. 첼시는 선수단 가치가 11억 유로(약 1조 5,238억 원)로 레알의 8억 4,900만 유로(약 1조 1,761억 원)를 넘어섰지만, 득점력과 성적은 반비례 하고 있다.
첼시는 현재 리그 10위에 UCL 16강 1차전은 보루시아 도르트문트에 0-1로 패했다. 첼시가 반전하고 싶으며 무득점 침묵을 깨야 한다.
사진=트랜스퍼마크트
유럽 축구 통계 매체 ‘트랜스퍼마크트’가 첼시의 최근 잉글랜드에서 9경기 득점력과 레알 마드리드(이하 레알)의 리버풀전을 비교했다.
결과는 충격적이었다. 레알은 지난 22일 오전(한국시간) 리버풀과 2022/2023 UEFA 챔피언스리그(UCL) 16강 1차전에서 5골을 퍼부으며, 5-2 대역전승을 이뤄냈다.
반면 첼시는 심각하다. 2023년 9경기 동안 단 4골에 그쳤다. 레알이 잉글랜드 1경기에서 기록한 5골에도 미치지 못하다.
선수단 가치를 보면 더 처참하다. 첼시는 선수단 가치가 11억 유로(약 1조 5,238억 원)로 레알의 8억 4,900만 유로(약 1조 1,761억 원)를 넘어섰지만, 득점력과 성적은 반비례 하고 있다.
첼시는 현재 리그 10위에 UCL 16강 1차전은 보루시아 도르트문트에 0-1로 패했다. 첼시가 반전하고 싶으며 무득점 침묵을 깨야 한다.
사진=트랜스퍼마크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