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요약
-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가 시즌 막바지로 갈수록 감독들의 경질 러시가 이어지고 있다.
- 최악의 시즌을 보내고 있는 리버풀의 위르겐 클롭 감독도 위험할 수 있다.
- 영국 매체 미러는 4일(한국시간) 보도에서 클롭 감독이 EPL 감독들의 경질 흐름에도 입지는 안전할 것이다라고 전했다.

[스포탈코리아] 한재현 기자=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가 시즌 막바지로 갈수록 감독들의 경질 러시가 이어지고 있다. 최악의 시즌을 보내고 있는 리버풀의 위르겐 클롭 감독도 위험할 수 있다.
영국 매체 ‘미러’는 4일(한국시간) 보도에서 “클롭 감독이 EPL 감독들의 경질 흐름에도 입지는 안전할 것이다”라고 전했다.
리버풀은 클롭 감독 체제에서 가장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다. 올 시즌 무관은 이미 확정 됐다. 설상가상으로 다음 시즌 UEFA 챔피언스리그(UCL) 진출권인 4위 마저 장담할 수 없다.
현재 승점 42점으로 8위에 있고, 4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승점 50)과 격차는 8점으로 벌어졌다. 아직 10경기 정도 남아 있어 쫓아갈 여력은 있다.
그러나 최근 컵 대회를 포함해 3연패를 당하며, 좀처럼 격차를 좁히지 못하고 있다. 자칫 4위 경쟁에서 일찍 밀려날 수 있다. UCL 티켓마저 얻지 못하면, 리버풀은 얻을 게 없는 시즌이 된다.
최근 EPL 팀들은 감독 경질로 충격요법을 주고 있다. 안토니오 콘테(전 토트넘 홋스퍼)를 비롯해 브랜던 로저스(전 레스터 시티), 그레이엄 포터(전 첼시)는 성적 부진으로 경질 당했다.
리버풀은 클롭 감독을 경질하기에는 과거에 거둔 성과가 매우 많다. 아직 4위 희망도 남아 있기에 쉽사리 경질을 결정 못하는 이유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영국 매체 ‘미러’는 4일(한국시간) 보도에서 “클롭 감독이 EPL 감독들의 경질 흐름에도 입지는 안전할 것이다”라고 전했다.
리버풀은 클롭 감독 체제에서 가장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다. 올 시즌 무관은 이미 확정 됐다. 설상가상으로 다음 시즌 UEFA 챔피언스리그(UCL) 진출권인 4위 마저 장담할 수 없다.
현재 승점 42점으로 8위에 있고, 4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승점 50)과 격차는 8점으로 벌어졌다. 아직 10경기 정도 남아 있어 쫓아갈 여력은 있다.
그러나 최근 컵 대회를 포함해 3연패를 당하며, 좀처럼 격차를 좁히지 못하고 있다. 자칫 4위 경쟁에서 일찍 밀려날 수 있다. UCL 티켓마저 얻지 못하면, 리버풀은 얻을 게 없는 시즌이 된다.
최근 EPL 팀들은 감독 경질로 충격요법을 주고 있다. 안토니오 콘테(전 토트넘 홋스퍼)를 비롯해 브랜던 로저스(전 레스터 시티), 그레이엄 포터(전 첼시)는 성적 부진으로 경질 당했다.
리버풀은 클롭 감독을 경질하기에는 과거에 거둔 성과가 매우 많다. 아직 4위 희망도 남아 있기에 쉽사리 경질을 결정 못하는 이유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