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요약
- 영국 매체 익스프레스는 4일 퍼거슨 경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사령탑 시절 105명의 선수를 영입했다며 아직도 현역 생활을 이어가는 선수 5명을 언급했다.
- 첫 번째로 페데리코 마체다를 언급했는데 2007년 맨유에서 처음으로 모습을 드러낼 당시 미래로 여겨졌던 때가 있다고 과거를 회상했다.
- 박지성과 함께 호흡을 맞췄던 루이스 나니도 거론됐는데 아직도 활약하고 있는 퍼거슨 경이 영입한 선수 중 가장 좋은 영입일 것이다고 언급했다.

[스포탈코리아] 반진혁 기자= 알렉스 퍼거슨 경이 영입한 선수 중 아직도 현역은 누구?
영국 매체 ‘익스프레스’는 4일 “퍼거슨 경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사령탑 시절 105명의 선수를 영입했다”며 아직도 현역 생활을 이어가는 선수 5명을 언급했다.
첫 번째로 페데리코 마체다를 언급했는데 “2007년 맨유에서 처음으로 모습을 드러낼 당시 미래로 여겨졌던 때가 있다”고 과거를 회상했다.
마체다는 맨유에서 유스팀에서 활약하던 퍼거슨 경으로부터 깜짝 기회를 받아 1군 무대에 데뷔했다.
기회를 잡은 마체다는 아스톤 빌라, 선덜랜드와의 경기에서 득점포를 가동하면서 짧은 시간 내 강렬한 임팩트를 줬다. 이 활약은 맨유가 리그 우승을 차지하는 데 큰 역할을 했다.
마체다의 존재감은 짧고 강렬했다. 하지만, 웨인 루니, 카를로스 테베스, 디미타르 베르바토프 등과의 경쟁에서 살아남지 못했다.
맨유를 떠나 삼프도리아, 퀸즈 파크 레인저스, 슈투트가르트, 버밍엄 시티, 카디프 시티 등을 전전했다. 튀르키예의 MKE 앙카라귀쥐에서 활약하다가 현재는 사이프러스 아포엘로 임대를 떠났다.
박지성과 함께 호흡을 맞췄던 루이스 나니도 거론됐는데 “아직도 활약하고 있는 퍼거슨 경이 영입한 선수 중 가장 좋은 영입일 것이다”고 언급했다.
나니는 크리스티아누 호날두가 떠난 후 우려의 시선이 쏠렸던 맨유의 측면을 완벽하게 메워줬다.
나니는 맨유를 떠나 페네르바체, 발렌시아, 스포르팅 리스본 등을 거쳐 현재는 호주 맬버른 시티에서 활약 중이다.
퍼거슨 경의 실패작으로 유명한 인생 역전 노숙자 베베(레알 사라고사), 마메 비람 디우프(코냐스포르), 조란 토시치(라미아) 등도 언급됐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영국 매체 ‘익스프레스’는 4일 “퍼거슨 경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사령탑 시절 105명의 선수를 영입했다”며 아직도 현역 생활을 이어가는 선수 5명을 언급했다.
첫 번째로 페데리코 마체다를 언급했는데 “2007년 맨유에서 처음으로 모습을 드러낼 당시 미래로 여겨졌던 때가 있다”고 과거를 회상했다.
마체다는 맨유에서 유스팀에서 활약하던 퍼거슨 경으로부터 깜짝 기회를 받아 1군 무대에 데뷔했다.
기회를 잡은 마체다는 아스톤 빌라, 선덜랜드와의 경기에서 득점포를 가동하면서 짧은 시간 내 강렬한 임팩트를 줬다. 이 활약은 맨유가 리그 우승을 차지하는 데 큰 역할을 했다.
마체다의 존재감은 짧고 강렬했다. 하지만, 웨인 루니, 카를로스 테베스, 디미타르 베르바토프 등과의 경쟁에서 살아남지 못했다.
맨유를 떠나 삼프도리아, 퀸즈 파크 레인저스, 슈투트가르트, 버밍엄 시티, 카디프 시티 등을 전전했다. 튀르키예의 MKE 앙카라귀쥐에서 활약하다가 현재는 사이프러스 아포엘로 임대를 떠났다.
박지성과 함께 호흡을 맞췄던 루이스 나니도 거론됐는데 “아직도 활약하고 있는 퍼거슨 경이 영입한 선수 중 가장 좋은 영입일 것이다”고 언급했다.
나니는 크리스티아누 호날두가 떠난 후 우려의 시선이 쏠렸던 맨유의 측면을 완벽하게 메워줬다.
나니는 맨유를 떠나 페네르바체, 발렌시아, 스포르팅 리스본 등을 거쳐 현재는 호주 맬버른 시티에서 활약 중이다.
퍼거슨 경의 실패작으로 유명한 인생 역전 노숙자 베베(레알 사라고사), 마메 비람 디우프(코냐스포르), 조란 토시치(라미아) 등도 언급됐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