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오넬 메시의 호위무사로 유명한 알렉시스 맥 앨리스터가 리버풀 이적 가능성이 크다. 이번 여름 대대적인 리빌딩을 선언했다. 맥 앨리스터 영입은 리버풀 리빌딩의 시작이나 다름 없다.

골도 잘 넣는 메시 호위무사, 리버풀이 간절할 만 하네

스포탈코리아
2023-06-08 오후 0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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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요약
  • 리오넬 메시의 호위무사로 유명한 알렉시스 맥 앨리스터가 리버풀 이적 가능성이 크다.
  • 이번 여름 대대적인 리빌딩을 선언했다.
  • 맥 앨리스터 영입은 리버풀 리빌딩의 시작이나 다름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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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탈코리아] 한재현 기자= 리오넬 메시의 호위무사로 유명한 알렉시스 맥 앨리스터가 리버풀 이적 가능성이 크다. 그의 스탯을 보면 리버풀이 데려갈 만 한 이유가 나온다.

맥 앨리스터는 지난 2022년 12월에 열린 FIFA 카타르 월드컵에서 조국 아르헨티나 우승에 기여했다. 화려하지 않았지만, 메시의 수비 부담을 덜어주는 동시에 수비적인 면에서 좋은 모습을 보였다.

소속팀 브라이튼 앤 호브 알비온에서는 수비뿐 만 아니라 공격에서도 독보적이었다. 글로벌 스포츠 매체 ‘ESPN’은 8일(한국시간) 보도에서 “맥 앨리스터는 올 시즌 팀 내 리그 스탯에서 최다골, 최다 슈팅 및 유효 슈팅을 기록하고 있다”라고 전했다.



맥 앨리스터는 올 시즌 리그에서 10골을 넣었다. 브라이튼에서 유일하게 두 자리 수 득점자다. 중앙 미드필더임에도 공격적인 재능을 뽐내고 있다.

리버풀은 올 시즌 무관에 리그 5위로 UEFA 챔피언스리그 진출권마저 얻지 못했다. 이번 여름 대대적인 리빌딩을 선언했다. 맥 앨리스터 영입은 리버풀 리빌딩의 시작이나 다름 없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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