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에른 뮌헨이 또다른 센터백 영입에 관심을 보이고 있다. 영국 커트오프사이드는 22일(한국시간) 이적 시장 전문가 파브리시오 로마노의 말을 빌려 뮌헨은 수비 보강을 위해 파우 토레스의 상황을 주시하고 있다라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뮌헨은 뤼카 에르난데스가 팀을 떠날 경우 그를 대체할 왼발 센터백으로 토레스를 낙점했다.

센터백 싹쓸이 하나…뮌헨, 김민재 이어 ‘스페인 국대’ 눈독

스포탈코리아
2023-06-22 오전 1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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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요약
  • 바이에른 뮌헨이 또다른 센터백 영입에 관심을 보이고 있다.
  • 영국 커트오프사이드는 22일(한국시간) 이적 시장 전문가 파브리시오 로마노의 말을 빌려 뮌헨은 수비 보강을 위해 파우 토레스의 상황을 주시하고 있다라고 보도했다.
  • 보도에 따르면 뮌헨은 뤼카 에르난데스가 팀을 떠날 경우 그를 대체할 왼발 센터백으로 토레스를 낙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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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탈코리아] 김민철 기자= 바이에른 뮌헨이 또다른 센터백 영입에 관심을 보이고 있다.

영국 ‘커트오프사이드’는 22일(한국시간) 이적 시장 전문가 파브리시오 로마노의 말을 빌려 “뮌헨은 수비 보강을 위해 파우 토레스의 상황을 주시하고 있다”라고 보도했다.

수비 보강은 뮌헨의 올여름 최우선 목표로 꼽힌다. 이미 1,200만유로(약 170억원)의 세후 연봉을 앞세워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맨유)를 제치고 김민재 영입에 근접한 것으로 전해졌다.

뮌헨의 욕심은 여기서 멈추지 않았다. 보도에 따르면 뮌헨은 뤼카 에르난데스가 팀을 떠날 경우 그를 대체할 왼발 센터백으로 토레스를 낙점했다.

토레스는 뮌헨 입성 자격이 충분하다. 비야레알과 스페인 대표팀에서 탄탄한 수비력과 빌드업 능력을 증명하면서 뮌헨을 비롯한 빅클럽 영입 후보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올여름 이적 가능성은 높다. 토레스는 오는 2024년 비야레알과의 계약이 만료된다. 이 매체는 “4천만 유로(약 567억 원)라면 올여름 토레스를 영입할 수 있을 것이다”라고 내다봤다.

뮌헨이 영입을 장담할 수 있는 단계는 아니다. 경쟁을 거쳐야 한다. 우나이 에메리 감독의 아스톤빌라 역시 토레스의 영입을 원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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