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언론 90min은 22일(한국 시간) 토트넘 홋스퍼는 해리 케인을 장기적으로 유지할 수 있다고 확신한다고 보도했다. 케인은 내년 여름이면 토트넘과 계약이 만료된다. 토트넘은 케인의 계약기간이 1년 밖에 남지 않았지만 장기적으로 그를 잔류시킬 수 있다고 믿고 있다.

이게 될까? 토트넘, 케인과 ‘장기 재계약+잔류 확신’

스포탈코리아
2023-06-22 오후 0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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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요약
  • 영국 언론 90min은 22일(한국 시간) 토트넘 홋스퍼는 해리 케인을 장기적으로 유지할 수 있다고 확신한다고 보도했다.
  • 케인은 내년 여름이면 토트넘과 계약이 만료된다.
  • 토트넘은 케인의 계약기간이 1년 밖에 남지 않았지만 장기적으로 그를 잔류시킬 수 있다고 믿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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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탈코리아] 박주성 기자= 토트넘 홋스퍼는 해리 케인과 장기적인 미래를 그리고 있다.

영국 언론 ‘90min’은 22일(한국 시간) “토트넘 홋스퍼는 해리 케인을 장기적으로 유지할 수 있다고 확신한다”고 보도했다.

케인은 내년 여름이면 토트넘과 계약이 만료된다. 세계 최고의 공격수가 곧 토트넘을 떠날 수 있다는 소식에 많은 빅클럽들이 케인을 예의주시하고 있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바이에른 뮌헨, 파리 생제르맹, 레알 마드리드 등 공격수가 필요한 세계 최고의 구단들이 케인의 상황을 지켜보고 있다.

하지만 토트넘의 생각은 다르다. 토트넘은 케인의 계약기간이 1년 밖에 남지 않았지만 장기적으로 그를 잔류시킬 수 있다고 믿고 있다.

토트넘에 새롭게 부임한 엔제 포스테코글루 감독은 구단에 케인을 팔 생각이 없다고 전달했다. 토트넘 내부 역시 현재 케인의 이적에 나서지 않고 차분하게 계약 만료가 가까워질 때까지 그를 설득할 수 있다고 믿고 있다.

토트넘은 케인의 잔류를 원하지만 케인의 생각은 아직 알 수 없다. 케인은 과거 우승을 원하며 토트넘을 떠나 맨체스터 시티 이적을 희망하기도 했다. 이번에도 케인은 새로운 도전을 원할 것으로 보인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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