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 나스르가 본머스의 창, 앙투안 세메뇨(25)를 원한다. 역대 프리미어리그 순위를 보면 1부와 2부를 왔다 갔다 하며 하위권을 맴도는 팀이다. 최근 리그 5경기서 비록 1무 4패를 기록하며 주춤하고 있지만 30경기 12승 8무 10패 승점 44점으로 10위를 기록하고 있다.

‘일단 담아’ 알 나스르, 첼시·아스널 제치고 본머스 돌풍 주역 영입한다! 이적료 단돈 560억

스포탈코리아
2025-04-03 오후 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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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요약
  • 알 나스르가 본머스의 창, 앙투안 세메뇨(25)를 원한다.
  • 역대 프리미어리그 순위를 보면 1부와 2부를 왔다 갔다 하며 하위권을 맴도는 팀이다.
  • 최근 리그 5경기서 비록 1무 4패를 기록하며 주춤하고 있지만 30경기 12승 8무 10패 승점 44점으로 10위를 기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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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RTALKOREA] 민진홍 기자= 알 나스르가 본머스의 창, 앙투안 세메뇨(25)를 원한다.

이번 시즌 본머스는 프리미어리그에서 돌풍을 일으키고 있다. 역대 프리미어리그 순위를 보면 1부와 2부를 왔다 갔다 하며 하위권을 맴도는 팀이다. 10위 이상을 기록하며 마무리한 시즌은 9위로 마무리한 2016/17시즌 단 한 번 뿐이다.


최근 리그 5경기서 비록 1무 4패를 기록하며 주춤하고 있지만 30경기 12승 8무 10패 승점 44점으로 10위를 기록하고 있다. 패배한 경기도 무기력하진 않았다. 최근 5경기 중 득점하지 못한 경기는 2월 울버햄튼전 0-1패배 한 번뿐이다.

세메뇨는 리그 29경기 7골 4도움을 하며 공격을 이끌고 있다. 이에 영국 매체 ‘컷오프사이드’는 28일 “아스널과 첼시가 세메뇨의 영입을 위해 논의할 예정”이라고 보도하기도 했다.



매체는 “세메뇨는 훌륭한 체력과 기술, 넒은 활동 범위를 갖춘 공격수다. 아스널은 기량이 하락한 가브리엘 마르티넬리와 좋은 모습을 보이는 부카요 사카의 뒤를 받쳐줄 수 있는 선수를 원한다”고 말했다.

세메뇨가 이적한다면 프리미어리그 내에서 이적할 것 같은 기류가 형성됐지만 예상치못한 거물이 등장했다. 영국 매체 ‘ys스코어스’는 “알 나스르는 본머스에서 뛰고 있는 가나 출신의 세메뇨를 노리고 있다. 세메뇨는 알 나스르의 공격진에 큰 힘이 될 것이다”고 밝혔다.

축구 통계 매체 ‘트랜스퍼마크트’ 기준 세메뇨의 이적료는 3,500만 유로(약 560억 원)로 책정돼 있다. 브리스톨 시티에서 본머스로 이적할 당시 900만 유로(약 144억 원)이었던 것을 보면 눈부신 발전이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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