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요약
- 쿠보의 거취를 두고 여러 말들이 나오고 있다.
- 현지 매체들은 쿠보가 레알이 아닌 다른 곳으로 향할 가능성을 점쳤다.
- 하지만 스페인 피차헤스는 쿠보가 다음 시즌 레알 1군에서 뛰게 될 것이라며 전면 반박했다.

[골닷컴] 홍의택 기자 = 쿠보 타케후사는 레알 마드리드 유니폼을 입고 뛸 수 있을까.
쿠보의 거취를 두고 여러 말들이 나오고 있다. 바르셀로나 출신 쿠보가 일본 무대를 거쳐 레알과 손잡은 건 지난 2019년. 하지만 레알 일원으로 뛰는 날은 요원했다. 세 시즌 연속 임대로 떠도는 중이다.
현지 매체들은 쿠보가 레알이 아닌 다른 곳으로 향할 가능성을 점쳤다. 하지만 스페인 '피차헤스'는 "쿠보가 다음 시즌 레알 1군에서 뛰게 될 것"이라며 전면 반박했다.
매체는 쿠보의 복귀와 더불어 팀 내 경쟁 구도를 전망했다. 루카스 바스케스, 마르코 아센시오가 희생양이 될 수 있다는 것. 호드리구가 확실한 옵션이라 바스케스와 아센시오 중 하나가 떠나리란 그림을 그렸다.
행정적으로 해결할 문제도 있다. 아시아 국적의 쿠보로선 비유럽선수(Non EU) 쿼터 석 장 중 하나를 차지해야 한다. 비니시우스가 스페인 이중국적을 취득함에 따라 자리가 생길 테고, 이와 맞물려 쿠보의 레알 복귀도 순조롭게 이뤄지리란 게 현지 시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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