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한축구협회(KFA) 정몽규 회장이 K3·K4리그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 정몽규 회장은 K3·K4 리그를한국 축구 뼈대로 규정했다.
- 그는 k3 k4 리그는 우리나라 성인 축구 승강 시스템의 중심이자 든든한 허리라며 여러분이 각자의 자리에서 힘을 모아준다면 한국 축구의 기반은 더욱 견고해질 것이라고 강조했다.

[SPORTALKOREA=방화대로] 김경태 기자=대한축구협회(KFA) 정몽규 회장이 K3·K4리그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정몽규 회장은 10일 오후 2시 서울 강서구 메이필드 호텔에서 열린 2025 K3·K4리그 어워즈에서 올 한 해 리그를 빛낸 선수·지도자·구단 관계자들에게 깊은 감사의 뜻을 표했다.
그는 "추운 날씨에도 이 자리를 함께해준 모든 분께 감사드린다"며 "K3·K4의 경기력은 매년 높아지고 리그 운영 역시 탄탄해지고 있다. 지역 팬들의 관심도 꾸준히 늘고 있는 것은 여러분의 헌신 덕분"이라고 평가했다.
또한 정몽규회장은올 시즌 정상에 선 김해FC2008(K3)과 당진시민축구단(K4)을 두고"우승을 진심으로 축하한다"며 "다음 시즌부터 김해FC와 파주시민축구단은 K2에서, 당진시민은K3에서 새로운 도전을 시작한다. 더 큰 무대에서 발전하며 K3·K4 리그 출신 팀들의 성장 가능성을 증명해 달라"고 당부했다.
정몽규 회장은 K3·K4 리그를'한국 축구 뼈대'로 규정했다. 그는 "k3 k4 리그는 우리나라 성인 축구 승강 시스템의 중심이자 든든한 허리"라며 "여러분이 각자의 자리에서 힘을 모아준다면 한국 축구의 기반은 더욱 견고해질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KFA도 더 좋은 환경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약속했다.
마지막으로 정몽규 회장은 "한 해 동안 K3·K4 리그를 빛내주신 모든 분께 다시 한번 감사드린다"며 "내년에도 더욱 멋진 리그가 펼쳐지길 기대한다"고 응원의 메시지를 보냈다.
사진=대한축구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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