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그토록 원하던 카를로스 발레바 영입을 목전에 두고 있다. 맨유는 이미 여러 차례 발레바 영입을 시도했으나 양 구단의 견해차가 존재했다고 보도했다. 이들 보도에 따르면 구단 간 세부 사항이원활하게 조율될 시 발레바가 맨유의 유니폼을 입는 건 시간문제일 것으로 보인다.

미쳤다! "벌써 합의 끝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중원 보강 계획 차질 없이 진행..."브라이튼 미드필더 발레바와 개인 협상 마무리"

스포탈코리아
2026-04-15 오후 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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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요약
  •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그토록 원하던 카를로스 발레바 영입을 목전에 두고 있다.
  • 맨유는 이미 여러 차례 발레바 영입을 시도했으나 양 구단의 견해차가 존재했다고 보도했다.
  • 이들 보도에 따르면 구단 간 세부 사항이원활하게 조율될 시 발레바가 맨유의 유니폼을 입는 건 시간문제일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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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RTALKOREA] 박윤서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그토록 원하던 카를로스 발레바 영입을 목전에 두고 있다.

영국 '기브미스포츠'는 14일 "브라이튼 소속 미드필더 발레바가 올드 트래퍼드로 향할 것이란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맨유는 이미 여러 차례 발레바 영입을 시도했으나 양 구단의 견해차가 존재했다"고 보도했다.

매체는 "발레바는 올 시즌 최고의 퍼포먼스와는 거리가 있었다. 가까운 경기에선 스타팅 라인업에 포함되지 않기도 했다"라고 운을 뗀 뒤 "맨유는 여전히 발레바 영입을 꿈꾸고 있다. 구단이 구성하는 그림에 어울리는 색깔의 미드필더로 보고 있다"고 설명했다.

맨유가 다가오는 이적시장을 통해 중원 보강에 나설 것이란 사실은 익히 알려진 정보다. 벌써 다양한 후보군이 오르내리고 있으며 이 가운데 발레바의 이름이 유력하단 주장이 반복되고 있다.

실제로 맨유는 제법 오랜 시간 발레바의 성장 추이를 지켜본 것으로 전해졌다. 다만 브라이튼이 무려 1억 파운드(약 1,998억 원)라는 천문학적인 금액을 가격표로 붙이며 차질을 빚었다.

브라이튼은 과거 모이세스 카이세도를 1억 1,500만 파운드(약 2,298억 원)로 매각한 경험이 있는 만큼고자세를 유지했다. 이에 맨유를 필두로 발레바를 노리는 구단의 숫자가적지 않았지만, 누구도 섣불리 움직일 수 없었다.

그러나 최근 브라이튼의 기조가 급변하는 모양새다. 발레바가 파비안 휘르첼러 감독의 지도 아래 기대만큼 성장하지 못하자, 제값을주고 판매해야 하는 시점이 찾아왔단 여론이 형성되고 있다.

다행히 맨유의 관심은 지속되고 있으며 선수 또한 이적을 원하고 있다. 이 때문에양측은 벌써 개인 조건 협상 및합의를 마친 것으로 알려졌다.이들 보도에 따르면 구단 간 세부 사항이원활하게 조율될 시 발레바가 맨유의 유니폼을 입는 건 시간문제일 것으로 보인다.

사진=Manchester United Peoples Person, 게티이미지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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