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스틸러스가 하드워커 니시야 켄토(사간 도스) 임대 영입으로 중원을 강화했다. 포항은 J리그에서 경험을 쌓아온 니시야 켄토와 함께하며 중원에 활력을 더한다. 니시야 켄토는 풍부한 활동량과 적극적인 수비 가담을바탕으로 공수 연결고리 역할을 하는 중앙 미드필더다.

[오피셜] 포항, 日 출신 '하드워커' 니시야 켄토 임대 영입…"왜 날 택한지 이해하게 될 것"

스포탈코리아
2025-12-29 오후 0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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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요약
  • 포항스틸러스가 하드워커 니시야 켄토(사간 도스) 임대 영입으로 중원을 강화했다.
  • 포항은 J리그에서 경험을 쌓아온 니시야 켄토와 함께하며 중원에 활력을 더한다.
  • 니시야 켄토는 풍부한 활동량과 적극적인 수비 가담을바탕으로 공수 연결고리 역할을 하는 중앙 미드필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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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RTALKOREA] 배웅기 기자= 포항스틸러스가 '하드워커' 니시야 켄토(사간 도스) 임대 영입으로 중원을 강화했다.

포항은 J리그에서 경험을 쌓아온 니시야 켄토와 함께하며 중원에 활력을 더한다. 1999년생의 니시야 켄토는 지난 2022년 FC 오사카에서 현역 생활을 시작한 뒤 후지에다 MYFC와 도스에 몸담았다.

올 시즌에는 도스 소속으로 35경기 2골 2도움을 올리며 꾸준한 모습을 보였다.

니시야 켄토는 풍부한 활동량과 적극적인 수비 가담을바탕으로 공수 연결고리 역할을 하는 중앙 미드필더다. 왼발잡이로 세트피스 상황에서 활용도가 높고 넓은 시야에서 비롯되는 빠른 공수 전환에 강점을 띤다.

니시야 켄토는 "포항 팬분들께 승리를 안겨드릴 수 있는 선수가 되겠다"며 "그라운드에서 제 활약을 보게 되면 왜 저를 택했는지 이해할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팀의 우승을 목표로 삼고 있고 그 과정에서 핵심적인 역할을 하고 싶다"고 밝혔다.

사진=포항스틸러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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