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축구K리그1 FC안양이 브라질 스트라이커 엘쿠라노를 브라질 클럽CRB로부터 임대 영입했다. 엘쿠라노는189cm 90kg의 피지컬을 앞세운 스트라이커로,박스 안에서의 골 결정력이 탁월한 공격수다. 많은 골을 넣는 것도 중요하지만 팀이 원하는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열심히 뛰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오피셜] 189cm·90kg 브라질 괴물 스트라이커 떴다! FC안양, '골 폭격기' 엘쿠라노 영입..."팬들께 많은 기쁨 드릴 준비 됐다"

스포탈코리아
2026-01-24 오후 06: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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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요약
  • 프로축구K리그1 FC안양이 브라질 스트라이커 엘쿠라노를 브라질 클럽CRB로부터 임대 영입했다.
  • 엘쿠라노는189cm 90kg의 피지컬을 앞세운 스트라이커로,박스 안에서의 골 결정력이 탁월한 공격수다.
  • 많은 골을 넣는 것도 중요하지만 팀이 원하는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열심히 뛰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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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RTALKOREA] 김경태 기자=프로축구K리그1 FC안양이 브라질 스트라이커 엘쿠라노를 브라질 클럽CRB로부터 임대 영입했다.

엘쿠라노는 지난2019년 브라질의 우베를란지아EC에 입단하며 프로 커리어를 시작했다.이후 모우라AC,노로에스테CFC,지아스SC등을 거친 그는 브라질 명문 클럽인 고이아스EC에 입단하며 완전히 정착했다.이후2025년 같은 리그의CRB에 입단했던 그는2026시즌을 앞두고FC안양에 임대를 통해 합류하게 됐다.

엘쿠라노는189cm 90kg의 피지컬을 앞세운 스트라이커로,박스 안에서의 골 결정력이 탁월한 공격수다.큰 신장과 더불어 점프력도 좋아 압도적인 제공권 능력을 보유했으며,뛰어난 체력을 기반으로 전방에서의 수비적인 움직임이 매우 좋다는 평이다.

안양에 합류한 엘쿠라노는"FC안양에 오게 돼 매우 기쁘다.많은 골을 넣는 것도 중요하지만 팀이 원하는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열심히 뛰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한다.팬 분들에게 많은 기쁨을 드릴 준비가 됐다.많은 응원을 부탁드린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FC안양은 지난12일부터 태국 촌부리에서2026시즌1차 전지훈련을 진행 중이다.

사진=FC안양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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