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청주프로축구단(대표이사 김현주,이하 충북청주FC)가 오는3월1일(일),청주종합경기장에서 수원FC와2026시즌K리그2홈 개막전을 치르며 대장정의 막을 올린다. 이번 개막전은 구단 역사상 새로운 전환점이 될루이 퀸타 시대의 서막이자, 3.1절을 기념하는 뜻 깊은 축제의 장으로 꾸며질 예정이다. 올 시즌 충북청주FC의 가장 큰 관전 포인트는 새롭게 지휘봉을 잡은 외국인 사령탑 루이 퀸타로 감독의 데뷔전이다.

3.1절의 함성을 청주종합경기장에서! 충북청주FC 26시즌 홈 개막전 개최

스포탈코리아
2026-02-27 오전 07: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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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요약
  • 충북청주프로축구단(대표이사 김현주,이하 충북청주FC)가 오는3월1일(일),청주종합경기장에서 수원FC와2026시즌K리그2홈 개막전을 치르며 대장정의 막을 올린다.
  • 이번 개막전은 구단 역사상 새로운 전환점이 될루이 퀸타 시대의 서막이자, 3.1절을 기념하는 뜻 깊은 축제의 장으로 꾸며질 예정이다.
  • 올 시즌 충북청주FC의 가장 큰 관전 포인트는 새롭게 지휘봉을 잡은 외국인 사령탑 루이 퀸타로 감독의 데뷔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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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RTALKOREA] 황보동혁 기자=충북청주프로축구단(대표이사 김현주,이하 충북청주FC)가 오는3월1일(일),청주종합경기장에서 수원FC와2026시즌K리그2홈 개막전을 치르며 대장정의 막을 올린다.

이번 개막전은 구단 역사상 새로운 전환점이 될'루이 퀸타 시대'의 서막이자, 3.1절을 기념하는 뜻 깊은 축제의 장으로 꾸며질 예정이다.

올 시즌 충북청주FC의 가장 큰 관전 포인트는 새롭게 지휘봉을 잡은 외국인 사령탑 루이 퀸타로 감독의 데뷔전이다.구단 역사상 첫 외국인 감독인 퀸타로 감독은 지난 전지훈련 기간 동안 선수단의 체질 개선과 전술적 완성도를 높이는 데 주력했다.

또한3.1절에 열리는 홈 개막전인 만큼,충북청주FC는 지역 사회와 역사의 의미를 담은 특별한 컨셉을 준비했다.가장 눈길을 끄는 이벤트는 전반3분1초에 진행되는'3.1절 기념 태극기 퍼포먼스'다.입장시 게이트 마다2000개의 손태극기를 배포할 예정이며,관중들이 일제히 태극기를 흔들며107년 전 그날의 함성을 재현하고,승리를 향한 투혼을 결집하는 장관을 연출할 계획이다.

팬들을 위한 즐길 거리도 풍성하다.이벤트존에서는▲페이스페인팅▲키다리삐에로 풍선 아트▲대형 에어벌룬 포토존 등 가족 단위 관람객을 위한 다채로운 체험 행사가 운영된다.

특히 하프타임에는 인기 댄스 서바이벌 프로그램'스트릿 걸스 파이터(스걸파)'에 출연한'브랜뉴차일드'가 화려하고 파워풀한 공연을 선보이며 경기장 분위기를 최고조로 끌어올릴 예정이다.

충북청주FC관계자는"오랜 시간 기다려온 홈 개막전인 만큼 루이 퀸타로 감독과 선수단 모두가 승리를 위해 구슬땀을 흘렸다"며"3.1절의 의미를 되새기며 팬 모두가 하나 되어 즐길 수 있는 축제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한편, 2026시즌 충북청주FC홈 개막전 티켓 예매는NOL티켓,구단 홈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며,자세한 이벤트 내용은 구단 공식 홈페이지와SNS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사진= 충북청주FC

- 구단 첫 외국인 사령탑 '루이 퀸타' 감독 K리그 데뷔전

- 전반 3분 1초, 관중석에서 '태극기 퍼포먼스'로 3.1절 의미 상기

- '스트릿 걸스 파이터' 출연 브랜뉴차일드 하프타임 공연, 다채로운 이벤트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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