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이동경이하나은행K리그1 2026 3라운드MVP로 선정됐다. 이동경은15일(일)부천종합운동장에서 열린 부천과 울산의 경기에서 결승골을 기록하며 팀의2대1승리를 이끌었다. K리그2 3라운드MVP는 부산 가브리엘이 차지했다.

[공식발표] 쾅! '별중의 별' 이동경이 해냈다...K리그1 3라운드, MVP 선정, K리그2는 가브리엘

스포탈코리아
2026-03-17 오후 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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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요약
  • 울산 이동경이하나은행K리그1 2026 3라운드MVP로 선정됐다.
  • 이동경은15일(일)부천종합운동장에서 열린 부천과 울산의 경기에서 결승골을 기록하며 팀의2대1승리를 이끌었다.
  • K리그2 3라운드MVP는 부산 가브리엘이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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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RTALKOREA] 박윤서 기자=울산 이동경이'하나은행K리그1 2026' 3라운드MVP로 선정됐다.

이동경은15일(일)부천종합운동장에서 열린 부천과 울산의 경기에서 결승골을 기록하며 팀의2대1승리를 이끌었다.이동경은 후반25분 본인이 얻어낸 페널티킥을 성공시키며 울산의 역전승을 완성했으며,중원과 공격을 오가는 활발한 움직임과 결정적인 순간의 침착한 마무리로 팀 승리에 크게 기여했다.

K리그1 3라운드 베스트 매치 역시 부천과 울산의 경기다.부천은 전반9분 김민준의 선제 골로 앞서갔으나,울산은 전반39분 야고의 동점골과 후반25분 이동경의 페널티킥 결승골로 승리를 가져왔다.

울산은 이날 승리로2연승을 기록하며 상승세를 이어갔고, K리그1 3라운드 베스트 팀에도 선정됐다.

K리그2 3라운드MVP는 부산 가브리엘이 차지했다.

가브리엘은14일(토)목동종합운동장에서 열린 서울 이랜드와 부산의 경기에서1도움을 기록하며 팀의3대2역전승에 기여했다.가브리엘은 후반32분,팀이1대2로 뒤지고 있던 상황에서 전방으로 침투하던 김찬에게 정확한 스루패스를 연결해 동점골을 도왔다.가브리엘은 이후에도 오른쪽 측면에서 적극적인 돌파와 움직임으로 공격을 이끌었다.

K리그2 3라운드 베스트 매치 또한 서울 이랜드와 부산의 경기다.이날 경기에서 서울 이랜드는 전반 추가시간 박재용이 헤더로 선제골을 기록하며 앞서갔지만,후반16분,부산 김민혁이 헤더 골로 동점을 만들었다.

이어 후반22분,서울 이랜드 아이데일이 득점하며 다시 리드를 잡았지만,후반32분 김찬의 동점골,후반 종료 직전 백가온이 극적인 결승골을 기록하며 부산이 경기를3대2로 뒤집었다.

부산은 이날 승리로K리그2 3라운드 베스트 팀에도 이름을 올렸다.

사진=한국프로축구연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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