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요약
- 빅토르 요케레스가이네스 아귀아르와 재결합했단 주장이 제기됐다.
- 영국 트리뷰나는 25일(한국시간) 요케레스가 아스널에 입단하기 전 만났던 여자 친구와 재결합을 암시했다고 전했다.
- 요케레스는 지난해 긴 줄다리기 끝에 스포르팅을 떠나 아스널로 이적했다.

[SPORTALKOREA] 박윤서 기자= 빅토르 요케레스가이네스 아귀아르와 재결합했단 주장이 제기됐다.
영국 '트리뷰나'는 25일(한국시간) "요케레스가 아스널에 입단하기 전 만났던 여자 친구와 재결합을 암시했다"고 전했다.
요케레스는 지난해 긴 줄다리기 끝에 스포르팅을 떠나 아스널로 이적했다. 이 과정에서발생한 그라운드 안팎의 어수선한 진통은 양 구단 팬들의학을 떼게 했다.

특히 요케레스와 아귀아르의 사생활 관련 보도가 많은 이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당시 요케레스는 더 큰 꿈을 위해 프리미어리그(PL) 입성을 원했고, 스포르팅의 열렬한 서포터인 아귀아르는 잔류를 권했다.
이에 두 사람은 충돌했고, 오랜 대화에도 간극을 좁히지 못하자, 결국 결별을 선언했다. 이후 요케레스는 아스널의 선수로, 아귀아르는 모델로 활약하며 노선을 달리했다.

그러나 최근두 사람이 재결합에 성공했단 이야기가 반복적으로 쏟아지고 있다. 아귀아르가자신의 소셜미디어(SNS)를 통해 아스널과 맞붙은 구단의 홈구장을 방문한 사실을 알렸고, 요케레스의 게시글에'좋아요'를 누르고 있기 때문이다.
영국 '더선'은 "요케레스는 다시금 아귀아르와 인연을 이어가는 것으로 보인다"라며 "아귀아르는 아스널이 FA컵 일정 차 방문한 맨스필드의 경기장에 찾아가 촬영한 영상을 올렸다. 또한 요케레스의 게시물에 반응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사진=nogomania, 트리뷰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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