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부르크는 26일(한국시간) 구단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통해 손흥민 관련 스페셜 영상을 게재해 눈길을 끌었다. 함부르크는 손흥민은 2008년 구단에 입단해 1군에서 78경기를 소화한 후 팀을 떠났다라고 운을 뗀 후 45초 분량의 이야기를 시작했다. 해당 영상을 접한 팬들은 쏘니 정말 그립다, 마지막 구단으로 택해 줘, 얼른 다시 복귀해 줘 등의 반응을 보였다.

깜짝! 공식 계정서 "쏘니, 정말 그리워, 마지막 구단으로 택해 줘"...'유일무이' 월클 배출한 함부르크, 애틋한 추억 회상

스포탈코리아
2026-03-28 오전 05:15
69
뉴스 요약
  • 함부르크는 26일(한국시간) 구단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통해 손흥민 관련 스페셜 영상을 게재해 눈길을 끌었다.
  • 함부르크는 손흥민은 2008년 구단에 입단해 1군에서 78경기를 소화한 후 팀을 떠났다라고 운을 뗀 후 45초 분량의 이야기를 시작했다.
  • 해당 영상을 접한 팬들은 쏘니 정말 그립다, 마지막 구단으로 택해 줘, 얼른 다시 복귀해 줘 등의 반응을 보였다.
기사 이미지

[SPORTALKOREA] 박윤서 기자= 함부르크가 손흥민을 회상하며애틋한 감정을 드러냈다.

함부르크는 26일(한국시간) 구단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통해 손흥민 관련 스페셜 영상을 게재해 눈길을 끌었다.

손흥민은 함부르크 유소년 팀을 거쳐 2010년 7월 만 18세의 나이로 성인팀의 부름을 받아 프로 무대에 데뷔했다.

그야말로 혜성처럼 등장한 손흥민은2010/11 시즌 분데스리가 10라운드 쾰른전서 데뷔골을 터트렸고, 이어진 13라운드 하노버와의 경기서 멀티골을 쏘아 올리며 스타덤에 올랐다.

이후 손흥민은 2012/13 시즌 리그 33경기에서 12골 3도움을 기록하며 에이스 역할을 톡톡히 해냈다. 이에 유럽 다수의 구단이 관심을 드러냈고, 독일 명문바이어 레버쿠젠으로 적을 옮겼다.

이날 함부르크는 손흥민이 몸담고 있던 과거를 애니메이션 영상을 통해 소개하며 재조명했다.

함부르크는 "손흥민은 2008년 구단에 입단해 1군에서 78경기를 소화한 후 팀을 떠났다"라고 운을 뗀 후 45초 분량의 이야기를 시작했다. 애니메이션 속에 등장한 두 남성은 "맙소사, 날개 위에 어떤 남자가 있어","날개 위에 사람은 없어", "진짜야 내가 확인했어", "말도 안 되는 소리 그만해", "아니야 정말이야. 창문을 올려 봐. 날개 위에 사람이 있어"라며 대화를 주고받았다.

실제로 창문을 열자, 특유의 손가락 하트 셀러브레이션을 하는 손흥민이 튀어나왔고,여운을 남기며종료됐다. 해당 영상을 접한 팬들은 "쏘니 정말 그립다", "마지막 구단으로 택해 줘", "얼른 다시 복귀해 줘"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함부르크 SNS, 게티이미지코리아

Copyright ⓒ 스포탈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유어필드 인기 TOP 10

https://yourfield.nexon.com/ourfield/social-ground?utm_contents=yf_banner
댓글 0
0 / 300
출석체크하고 포인트 적립! Daily Reward출석체크하고 포인트 적립! Daily Reward
© 2023 NEXON Korea Corp. All Right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