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영우가 복수의 프리미어리그(PL) 구단 레이더망에 포착됐다. 세르비아 메리디안 스포츠는 19일(한국시간) 잉글랜드 다수의 구단이 설영우를 예의주시하고 있다라며 현재 상황만 놓고 볼 때 츠르베나 즈베즈다는 설영우의 후계자를 준비해야 할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이미 이적을 위한 신호가 감지되었으며 구체적인 움직임은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이 될 것으로 전망했다.

韓 초대박! PL '복수의 구단' 한국인 수비수, 예의 주시..."이미 이적 신호 감지" 설영우, 세르비아 떠나 잉글랜드 입성하나

스포탈코리아
2026-05-20 오후 08:31
124
뉴스 요약
  • 설영우가 복수의 프리미어리그(PL) 구단 레이더망에 포착됐다.
  • 세르비아 메리디안 스포츠는 19일(한국시간) 잉글랜드 다수의 구단이 설영우를 예의주시하고 있다라며 현재 상황만 놓고 볼 때 츠르베나 즈베즈다는 설영우의 후계자를 준비해야 할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 이미 이적을 위한 신호가 감지되었으며 구체적인 움직임은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이 될 것으로 전망했다.
기사 이미지

[SPORTALKOREA] 박윤서 기자= 설영우가 복수의 프리미어리그(PL) 구단 레이더망에 포착됐다.

세르비아 '메리디안 스포츠'는 19일(한국시간) "잉글랜드 다수의 구단이 설영우를 예의주시하고 있다"라며 "현재 상황만 놓고 볼 때 츠르베나 즈베즈다는 설영우의 후계자를 준비해야 할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계속해서 복수의 PL 구단이 설영우의 상황을 눈여겨 보고 있단 소식을 다뤘다. 이미 이적을 위한 신호가 감지되었으며 구체적인 움직임은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이 될 것으로 전망했다.

설영우가 팀을 떠날 수 있단 주장은 이미 여러 차례 반복됐다. 앞서 겨울 이적시장에도 유럽 5대 리그에 속한 구단들과 연결됐고, 이 가운데 일부는 실제 가능성이 있는 수준의 제안을 건넨 것으로 알려졌다.

다만 설영우는 극적인 잔류를 택했고, 즈베즈다의 2년 연속 리그 우승을 이끄는 등 맹활약을 펼쳤다. 실제로 설영우는 2년 연속 세르비아 수페르리가 리그 베스트11로 선정되는 기염을 토했다. 자연스레 설영우를 원하는 구단의 숫자 역시 늘어났을 것으로 보인다.

매체는 "설영우의 이적이 현실이 될 시 즈베즈다는 마땅한 대체자를 찾는 데 어려움을 겪을 예정이다. 측면 수비수는 이적시장서 수요가 많고, 공급은 적다"라며 "구단 수뇌부는 몇몇 외국인 수비수를 영입해 설영우의 이탈 가능성을 준비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고 설명했다.

이들 보도에 따르면 설영우의 바이아웃 금액은 550만 유로(약 96억 원)이다. 지난 2024년 여름 이적시장을 통해 3+1년 계약을 맺었단 점을 고려할 때바이아웃 혹은 이에 준하는 제안이 올 시 새로운 도전을 택할 수 있게 될전망이다.

사진=즈베즈다 SNS

Copyright ⓒ 스포탈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유어필드 인기 TOP 10

https://yourfield.nexon.com/ourfield/social-ground?utm_contents=yf_banner
댓글 0
0 / 300
출석체크하고 포인트 적립! Daily Reward출석체크하고 포인트 적립! Daily Reward
© 2023 NEXON Korea Corp. All Right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