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데일리 메일은 19일(한국시간) 단독이란 타이틀을 내걸고과르디올라가 맨시티를 떠난다고 보도했다. 이어 잉글랜드 축구 역사상 가장 위대한 감독 중 한 명으로 거론되는 과르디올라는 올 시즌 마지막 리그 경기인 아스톤 빌라전을 끝으로, 감독직에서 물러난다고 덧붙였다. 이 기간20개의 트로피를 들어 올리며 맨시티를 세계 최고 구단반열에 올려놓았다라며과르디올라는 맨시티와 6번의 리그 우승을 함께했으며전례 없는 리그4연패를 달성함과 동시에 구단 역사상 첫 챔피언스리그 우승이라는 금자탑을 쌓았다고 알렸다.

'英 단독' 굿바이 맨시티!..."10년이란 마법 같은 시간에 마침표" 펩 과르디올라, 결국 떠난다 "이미 공공연하게 알려진 비밀"

스포탈코리아
2026-05-19 오전 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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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요약
  • 영국 데일리 메일은 19일(한국시간) 단독이란 타이틀을 내걸고과르디올라가 맨시티를 떠난다고 보도했다.
  • 이어 잉글랜드 축구 역사상 가장 위대한 감독 중 한 명으로 거론되는 과르디올라는 올 시즌 마지막 리그 경기인 아스톤 빌라전을 끝으로, 감독직에서 물러난다고 덧붙였다.
  • 이 기간20개의 트로피를 들어 올리며 맨시티를 세계 최고 구단반열에 올려놓았다라며과르디올라는 맨시티와 6번의 리그 우승을 함께했으며전례 없는 리그4연패를 달성함과 동시에 구단 역사상 첫 챔피언스리그 우승이라는 금자탑을 쌓았다고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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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RTALKOREA] 박윤서 기자= 펩 과르디올라가 맨체스터 시티를 떠날 것으로 보인다.

영국 '데일리 메일'은 19일(한국시간) 단독이란 타이틀을 내걸고"과르디올라가 맨시티를 떠난다"고 보도했다.

이어 "잉글랜드 축구 역사상 가장 위대한 감독 중 한 명으로 거론되는 과르디올라는 올 시즌 마지막 리그 경기인 아스톤 빌라전을 끝으로, 감독직에서 물러난다"고 덧붙였다.

계속해서 "과르디올라는 에티하드 스타디움에서 보낸10년이란마법 같은 시간에 마침표를 찍는다.이 기간20개의 트로피를 들어 올리며 맨시티를 세계 최고 구단반열에 올려놓았다"라며"과르디올라는 맨시티와 6번의 리그 우승을 함께했으며전례 없는 리그4연패를 달성함과 동시에 구단 역사상 첫 챔피언스리그 우승이라는 금자탑을 쌓았다"고 알렸다.

매체는 "이미 공공연하게 알려진 비밀"이라며 과르디올라가 자신의 측근에게 해당 소식을 전파했다고 설명했다. 또한 맨시티와 결별을 위한 구체적인 작업에 착수했으며 스폰서 및 업계 인사들에게 관련 내용을 전달하기 시작했다고 전했다.

과르디올라가 맨시티와 결별할 수 있단 이야기는 지난 몇 시즌 동안 수없이 반복됐다. 이미 따낼 수 있는 모든 트로피를 거머쥔 까닭에 가족과 휴식을 취하며 새로운 동기부여를 찾을 것이란 전망이 주를 이뤘다.

그럼에도 과르디올라는 10년이란 긴 시간 맨시티를 지휘하며 최정상급 레벨에서 경쟁했다. 이에 맨시티는 잉글랜드를 넘어 전 세계를 통틀어 손에 꼽히는구단으로 자리매김했고, 이제는새로운 시대를 준비하고 있다. 현재차기 사령탑 후보군으론 엔조 마레스카 감독과 뱅상 콤파니 감독 등이 물망에 오른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데일리 메일, 게티이미지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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