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페인 명문 구단아틀레티코 마드리드가 앙투안그리즈만의 대체자로 이강인을 낙점한 후 러브콜을 보내고 있다.
- 아직 시간이 아직 몇 달 정도 남아 있다라며 앞서보도했듯, 가장 유력한 후보는 파리 생제르맹 소속 이강인이라고 전했다.
- 이미 이강인을 향해 여러 차례 관심을 표명했고, 주요 외신서 일제히 스페인 복귀 가능성을 다루고 있다.


[SPORTALKOREA] 박윤서 기자= 스페인 명문 구단아틀레티코 마드리드가 앙투안그리즈만의 대체자로 이강인을 낙점한 후 러브콜을 보내고 있다.
스페인 '문도 데포르티보'는 27일(한국시간)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는 그리즈만의 대체자를 찾아야 한다. 아직 시간이 아직 몇 달 정도 남아 있다"라며 "앞서보도했듯, 가장 유력한 후보는 파리 생제르맹 소속 이강인"이라고 전했다.
매체는 "이강인은 오랜 시간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의 영입 후보였다. 겨울 이적시장을 통해 오퍼를 보냈지만, 구단의 반대에 막혔다. 전술적인 측면에서 이강인은 메이슨 그린우드와 함께 그리즈만과 가장 비슷한 유형의 선수로 볼 수 있다"고 설명했다.

최근 이강인이팀을 떠날 가능성에 무게가 실리고 있다. 파리 생제르맹과 루이스 엔리케 감독은 여전히잔류를 원하고 있지만,선수 측은 재계약에 서명하지 않으며 이적을 고려하는 모양새다.
올 시즌 이강인은 투입되는 경기마다 준수한 기량을 뽐냈다. 하지만 정작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로 대표되는 주요 일전에선 벤치를 지키는 빈도가 높다.
자연스레 주인공이 될 수 있는 구단을 물색 중이란 보도가 반복되고 있다. 가장 강력하게 연결되는 구단은 단연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다. 이미 이강인을 향해 여러 차례 관심을 표명했고, 주요 외신서 일제히 스페인 복귀 가능성을 다루고 있다.

특히 지난 24일 그리즈만이 시즌 종료 후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와 결별을 공식 발표하며 이적은 급물살을 타고 있다.
관건은 역시나 이적료다. 현재 이강인은 파리 생제르맹과 2028년 6월까지 유효한 계약으로 묶여 있다. 이에 선수 측에서 떠나길 원한다고 해도 구단의 허락이 떨어져야 한다. 이제 시선은 아틀레티코 마드리드가 얼마를 베팅할 수 있을지에 쏠린다. 파리 생제르맹이 헐값 매각은 없단 입장을 명확히 밝힌 만큼, 적지 않은 이적료를 건네야 할 것으로 보인다.
사진=파리 생제르맹 SNS, 게티이미지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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