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고 누적으로 빠진 이정규 감독 대신 지휘봉을 잡은 광주FC 김광석 코치가 패배 아쉬움에도 더 발전된 모습을 기약했다 광주는 11일 오후 4시 30분 광주월드컵경기자에서 부천과 하나은행 K리그1 2026 7라운드 홈 경기 0-1로 패하며, 홈 무패 행진을 아쉽게 잇지 못했다. 그러나 후반 9분 갈레고에게 실점을 허용하였고, 부천의 수비와 골키퍼 김형근의 선방에 막혀 득점과 함께 승리를 이루지 못했다. 코치로서 보완하고 발전되게 나아갈 것 이다라며 이날 경기에서 문제점을 보완할 의지를 드러냈다.

[현장목소리] 김광석 코치, "사소한 차이로 패배, 미팅 통해 발전할 것"

스포탈코리아
2026-04-11 오후 06:55
77
뉴스 요약
  • 경고 누적으로 빠진 이정규 감독 대신 지휘봉을 잡은 광주FC 김광석 코치가 패배 아쉬움에도 더 발전된 모습을 기약했다 광주는 11일 오후 4시 30분 광주월드컵경기자에서 부천과 하나은행 K리그1 2026 7라운드 홈 경기 0-1로 패하며, 홈 무패 행진을 아쉽게 잇지 못했다.
  • 그러나 후반 9분 갈레고에게 실점을 허용하였고, 부천의 수비와 골키퍼 김형근의 선방에 막혀 득점과 함께 승리를 이루지 못했다.
  • 코치로서 보완하고 발전되게 나아갈 것 이다라며 이날 경기에서 문제점을 보완할 의지를 드러냈다.
기사 이미지

[SPORTALKOREA=광주] 한재현 기자= 경고 누적으로 빠진 이정규 감독 대신 지휘봉을 잡은 광주FC 김광석 코치가 패배 아쉬움에도 더 발전된 모습을 기약했다

광주는 11일 오후 4시 30분 광주월드컵경기자에서 부천과 하나은행 K리그1 2026 7라운드 홈 경기 0-1로 패하며, 홈 무패 행진을 아쉽게 잇지 못했다.

이날 광주는 슈팅 8개, 유효슈팅 4개로 슈팅 5개와 유효슈팅 2개에 그친 부천을 압도했다. 그러나 후반 9분 갈레고에게 실점을 허용하였고, 부천의 수비와 골키퍼 김형근의 선방에 막혀 득점과 함께 승리를 이루지 못했다.

김광석 코치는 경기 후 기자회견에서 "경기 운영은 전술적으로 문제 없었다. 사소한 차이로 졌다. 선수들도 알고 있다. 다음 경기 미팅을 통해서 발전된 모습을 보여야 한다. 코치로서 보완하고 발전되게 나아갈 것 이다"라며 이날 경기에서 문제점을 보완할 의지를 드러냈다.

패배는 물론 중원에서 살림꾼 역할을 하던 유제호마저 전반 22분 발목부상으로 교체됐다. 중원에서 에너지를 불어 넣을 유제호의 부재는 아쉬울 만 하다.

김광석 코치도 "유제호는 살림꾼이고 문제점이 발생했다. 일찍 교체를 하다 보니 놓친 부분이 있다"라고 안타까워했다.

사진=한국프로축구연맹

Copyright ⓒ 스포탈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유어필드 인기 TOP 10

https://yourfield.nexon.com/ourfield/social-ground?utm_contents=yf_banner
댓글 0
0 / 300
출석체크하고 포인트 적립! Daily Reward출석체크하고 포인트 적립! Daily Reward
© 2023 NEXON Korea Corp. All Right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