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프로축구연맹(총재 권오갑,이하연맹)이 이달24일(금) K리그 아카데미 2026년 제1차 디지털트렌드 과정을 개최했다.
- 디지털트렌드 과정은K리그 구성원들이AI기반으로 변화하는 업무 환경에 대응하고,최신 기술을 실무에 활용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했다.
- 이번 과정은 대면과 비대면 교육을 병행하는 하이브리드 방식으로 운영됐으며,연맹과K리그 구단 실무자 약100명이 참석했다.

[SPORTALKOREA] 황보동혁 기자=한국프로축구연맹(총재 권오갑,이하'연맹')이 이달24일(금) 'K리그 아카데미' 2026년 제1차 디지털트렌드 과정을 개최했다.
디지털트렌드 과정은K리그 구성원들이AI기반으로 변화하는 업무 환경에 대응하고,최신 기술을 실무에 활용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했다.이번 과정은 대면과 비대면 교육을 병행하는 하이브리드 방식으로 운영됐으며,연맹과K리그 구단 실무자 약100명이 참석했다.
첫 세션에서는AI브랜딩연구소 김동석 소장이'노트북LM,스카이워크AI로 만드는 실무 혁신'을 주제로 실습 중심 강의를 진행했다.김동석 소장은 구글AI검색과 노트북LM을 활용한 정보 탐색 및 문서 정리 방법을 설명했으며,스카이워크AI를 활용한 발표 자료 및 포스터 제작 방법도 함께 소개했다.

이어진 두 번째 세션에서는 대홍기획 최모세 부문장이'AI마케팅의 오해와 진실:실전 사례로 본 본질의 힘'을 주제로 강연을 진행했다.최모세 부문장은AI가 마케팅에 미치는 변화와 그럼에도 변하지 않는 핵심 요소를 짚으며,실제 사례를 통해 향후 마케팅 방향성을 제시했다.
이번 과정에 참여한 강원 선수단운영팀 이준원 사원은"AI도구를 활용한 이번 교육을 통해 구단 실무 효율을 높일 수 있는 구체적인 방법을 알게 되어 매우 유익했다."고 소감을 밝혔다.
연맹은 이번 디지털트렌드 과정을 비롯해K리그 구성원들을 대상으로 맞춤 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하는'K리그 아카데미'사업을2013년부터 운영해오고 있다.연맹은 앞으로도 구단 행정 실무 관련 강의와 사례 공유를 통해K리그 구단 담당자들의 역량 강화를 지원할 계획이다.
사진= 한국프로축구연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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