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미러는 13일(한국시간) 맨유는 오는 여름 이적시장을 통해 발베르데 영입 가능성을 물색하고 있다라며 레알은 내분을 일으킨 발베르데의 미래를 두고, 고심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최근 레알은 축구 외적인 이슈로 잡음이 끊이질 않고 있다. 특히 팀 내 핵심적인 역할을 도맡고 있는 발베르데가 갈등을 겪고 있던오렐리앙 추아메니와 몸싸움을 벌였단 소식이 알려져충격을 안겼다.

미쳤다! 맨유, '역대급 내분' 휘청이는 레알발 분쟁 최대 수혜자로 등극하나..."발베르데, 영입 가능성 물색하고 있어"

스포탈코리아
2026-05-13 오전 1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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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요약
  • 영국 미러는 13일(한국시간) 맨유는 오는 여름 이적시장을 통해 발베르데 영입 가능성을 물색하고 있다라며 레알은 내분을 일으킨 발베르데의 미래를 두고, 고심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 최근 레알은 축구 외적인 이슈로 잡음이 끊이질 않고 있다.
  • 특히 팀 내 핵심적인 역할을 도맡고 있는 발베르데가 갈등을 겪고 있던오렐리앙 추아메니와 몸싸움을 벌였단 소식이 알려져충격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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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RTALKOREA] 박윤서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페데리코 발베르데를 영입할 수 있단 주장이 제기됐다.

영국 '미러'는 13일(한국시간) "맨유는 오는 여름 이적시장을 통해 발베르데 영입 가능성을 물색하고 있다"라며 "레알은 내분을 일으킨 발베르데의 미래를 두고, 고심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최근 레알은 축구 외적인 이슈로 잡음이 끊이질 않고 있다. 특히 팀 내 핵심적인 역할을 도맡고 있는 발베르데가 갈등을 겪고 있던오렐리앙 추아메니와 몸싸움을 벌였단 소식이 알려져충격을 안겼다.

스페인 '마르카' 등에 따르면사건의 발단은 발베르데가 훈련 도중추아메니와의 악수를 거부하며시작됐다. 발베르데는 추아메니를 향해 지속적으로 거친 태클을 시도했고, 자연스레적대적인 분위기가 조성됐다.

두 선수의 앙금은 훈련이 끝난 후에도 계속됐다. 결국 추아메니는 끓어오르는 감정을 추스르지 못했고, 발데르데와 강하게 충돌하며 문제는 걷잡을 수 없이 커졌다.

그러자, 내부 수습에 나선 레알이 발베르데를 매각해 어수선한 분위기를 정리할 수 있단 보도가 쏟아지고 있다.

와중에 중원 보강을 노리는 맨유가 발베르데의 상황을 예의주시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매체는 "레알은 이번 사안을 두고,매우 분노하고 있다. 구단 보드진은발베르데의 거취 여부를 고민하고 있다"라고 전했다.

사진=Football VAR, 게티이미지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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