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초신성 JJ 가브리엘이 가파른 성장세를 거듭하고 있다.
- 가브리엘은 맨유가 엄청난 기대를 걸고 있는 유망주다.
- 매 시즌 눈부신 상승 곡선을 그리는 가브리엘은 2010년생으로,2살 월반해 형들과 함께 뛰면서도 리그 득점 1위에 올라 있다.

[SPORTALKOREA] 박윤서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초신성' JJ 가브리엘이 가파른 성장세를 거듭하고 있다.
프리미어리그(PL) 사무국은 13일(한국시간) "맨유의가브리엘이 U-18 PL 올해의 선수로 선정됐다"라고 공식 발표했다.
계속해서 "가브리엘은 올 시즌 21경기에서 20골을 기록했다. 또한 팀의 FA 유스컵 결승 진출에 핵심적인 역할을 했다"라고 조명했다.

가브리엘은 맨유가 엄청난 기대를 걸고 있는 유망주다. 구단 성골 유스 자원으로 10살의 나이에 입단해 추후 올드 트래퍼드를 뜨겁게 달굴 재목으로 평가받고 있다.
매 시즌 눈부신 상승 곡선을 그리는 가브리엘은 2010년생으로,2살 월반해 형들과 함께 뛰면서도 리그 득점 1위에 올라 있다. 올 시즌 가브리엘은 공식전 25경기에 출전해 무려 22골 4도움을 기록 중이다.
맨유 팬들이 박수를 보내는 대목은 단순히 실력에만 국한되지 않는다. 가브리엘은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맨유 관련 사진으로 도배할 만큼 엄청난 충성심과 자부심을 숨기지 않고 있다.

특히 지난해 12월엔 알렉스 퍼거슨 경과의 만남에 "전설인 퍼거슨 경을 만날 수 있어 큰 영광"이라고 밝혀 화제를 끌었다.
이에 맨유 팬들은 가브리엘이1군 선수단과 함께 그라운드를 누빌 시간을 학수고대하고 있다.
아직 속단하긴 이르지만, 지금의 추이라면 멀지 않았을 것으로 보인다. 마이클 캐릭 감독은 최근 1군 훈련에 가브리엘을 콜업해 직접 기량을 확인했고, 높은 점수를 부여한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가브리엘 SNS
Copyright ⓒ 스포탈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속보] 이럴 수가! 무려 100만 명 간절한 청원에도...'Here We Go' 확인, "리버풀 감독, 다음 시즌도 아르네 슬롯"](https://fo-newscenter.s3.ap-northeast-2.amazonaws.com/sportal-korea/extract/2026/05/14/2025052909553217756_2141188_4733.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