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 생제르맹(PSG) 소속 이강인이 스왑딜 형태로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유니폼을 입을 수 있단 주장이 제기됐다. 이들이 언급한 선수 가운데 단연 돋보이는 이름은 이강인으로최근 팀 내 입지 문제에 불만을 품고재계약을 거부하고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자연스레 이강인이 PSG를 떠나 주인공이 될 수 있는 팀을 찾을 것이란 보도가 쏟아지고 있다.

韓 초대박! 이강인, 스왑딜로 라리가 문 '활짝' 열렸다..."PSG, 알바레스 원해, 협상 연결될 여지 있어"

스포탈코리아
2026-05-15 오전 06: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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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요약
  • 파리 생제르맹(PSG) 소속 이강인이 스왑딜 형태로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유니폼을 입을 수 있단 주장이 제기됐다.
  • 이들이 언급한 선수 가운데 단연 돋보이는 이름은 이강인으로최근 팀 내 입지 문제에 불만을 품고재계약을 거부하고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 자연스레 이강인이 PSG를 떠나 주인공이 될 수 있는 팀을 찾을 것이란 보도가 쏟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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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RTALKOREA] 박윤서 기자= 파리 생제르맹(PSG) 소속 이강인이 스왑딜 형태로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유니폼을 입을 수 있단 주장이 제기됐다.

프랑스 'PSG 토크'는 14일(한국시간) "올 시즌이 끝난 후 PSG의 몇몇 자원들은 새로운 행선지를 고민할 수 있다"라고 전했다.

이들이 언급한 선수 가운데 단연 돋보이는 이름은 이강인으로최근 팀 내 입지 문제에 불만을 품고재계약을 거부하고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자연스레 이강인이 PSG를 떠나 주인공이 될 수 있는 팀을 찾을 것이란 보도가 쏟아지고 있다. 가장 유력한 행선지론 이미 여러 차례 직간접적으로 러브콜을 보낸 아틀레티코 마드리드가 거론되고 있다.

와중에 공격진 보강을 원하는 PSG와 중원 강화를 노리는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의 이해관계가 맞아떨어질 수 있단 해석이 등장했다.

매체는 "이강인 영입전에서 가장 적극적인 움직임을 가져가는 구단은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다"라고 운을 뗀 후 "PSG는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의 훌리안 알바레스영입을 추진하길 원한다. 아틀레티코 마드리드가 이강인을 노린단 점은 두 협상이 연결될 여지가 충분하단 사실일 수 있다"고 설명했다.

PSG는 2년 연속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결승 무대를 밟으며 세계 최정상 구단의 지위를 굳건히 하고 있다. 그러나 이강인은루이스 엔리케 감독의 외면을 받으며 별들의 전쟁에 나서지 못하고 있다.

이는PSG가붙잡길 희망하나 선수 측이 좀처럼 새로운 계약에 서명하지 않는 이유로 작용하고 있다. 현재 구단은 만능 로테이션 자원으로 제 몫을 해주는 이강인을 매각하길 꺼리고 있다. 이에 스왑딜 형태의 이적은 양측 모두가 일정 수준 이상 만족할 수 있는 해법이 될 수 있다.

사진=리그1, 게티이미지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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