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국 스포츠붐은 13일(한국시간) 황희찬은 2부 리그로 강등된 울버햄튼 원더러스의 재건 프로젝트에 함께하고 싶은생각이 전혀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라며올여름 최대한 이른 시일 내 팀을 떠나길 원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 황희찬의 소속팀 울버햄튼은 깊은 부침 끝에 지난달 중순 조기 강등이란 충격적인 결과를 받게 됐다.
- 다행히 PL서 두 자릿수 득점을 올리는 등 고점이 확실한 공격수답게 새 거처를 찾긴 어렵지 않을 전망이다.

[SPORTALKOREA] 박윤서 기자= '황소' 황희찬이 극적으로 프리미어리그(PL) 무대에 잔류할 수 있단 주장이 제기됐다.
영국 '스포츠붐'은 13일(한국시간) "황희찬은 2부 리그로 강등된 울버햄튼 원더러스의 재건 프로젝트에 함께하고 싶은생각이 전혀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라며"올여름 최대한 이른 시일 내 팀을 떠나길 원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이어 "실제로 이적 성사를 위해 가능한 모든 방법을 동원할 계획이다. 현재브렌트포드, 풀럼이 황희찬을 노리고 있다"라며"이탈리아 구단 라치오 역시 황희찬의 상황을 예의주시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황희찬의 소속팀 울버햄튼은 깊은 부침 끝에 지난달 중순 조기 강등이란 충격적인 결과를 받게 됐다.
자연스레 구단 내주축을 이루던 선수들의 이탈 러시가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높은 연봉에도 존재감이 부족했던 황희찬은 일찍이 매각 대상으로 분류되고 있다.
울버햄튼은황희찬의 계약 만료가2028년 여름까지긴 하나 지출을 줄이고,선수단을 전면개편하고자,새로운 제안에 열린 입장이다.

또한 황희찬 역시 2부 리그로 추락한 울버햄튼과 결별을 희망하고 있다. 다행히 PL서 두 자릿수 득점을 올리는 등 고점이 확실한 공격수답게 새 거처를 찾긴 어렵지 않을 전망이다. 잉글랜드 런던을 소재로 하는두 팀을 비롯해 이탈리아, 독일 등 유럽 5대 리그에서 크고 작은 유혹이 도착했다.
매체는 "울버햄튼은 강등으로,중계권 수익에서만 1억 파운드(약 2,016억 원)가 넘는 손실을 기록한 예정"이라며 "지금의 연봉 구조로2부 리그에서 구단을 운영하는 건 사실상 불가능에 가깝다"라고 설명했다.
사진=울버햄튼, 게티이미지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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