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킬리안 음바페가 내부 분열로 잡음이 계속되고 있는 레알 마드리드를 떠나 첼시 유니폼을 입을 수 있단 주장이 제기됐다.
- 영국 토크 스포츠는 25일(한국시간) 첼시는 음바페의 여름 이적 가능성을 물색하고 있다고 전했다.
- 계속해서 첼시의 신임 사령탑으로 선임된 알론소 감독이 음바페를 첼시로 영입하고자 직접 나설 것이라고 주장했다.

[SPORTALKOREA] 박윤서 기자= 킬리안 음바페가 내부 분열로 잡음이 계속되고 있는 레알 마드리드를 떠나 첼시 유니폼을 입을 수 있단 주장이 제기됐다.
영국 '토크 스포츠'는 25일(한국시간) "첼시는 음바페의 여름 이적 가능성을 물색하고 있다"고 전했다.
계속해서 첼시의 신임 사령탑으로 선임된 알론소 감독이 음바페를 첼시로 영입하고자 직접 나설 것이라고 주장했다.

첼시는 지난 17일 구단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알론소 감독 선임을 공식 발표했다. 구단에 따르면 알론소 감독은 부침을 겪는 첼시의 미래를 장기적으로 책임질 적임자로, 상당한 수준의 권한을 보장받았다.
자연스레 알론소 감독이 여름 이적시장을 활용해 스쿼드 개편 작업에 박차를 가할 것이란 전망이 주를 이루고 있다.
벌써 다양한 선수가 방출 혹은 영입 대상으로 거론되고 있다. 이 가운데 단연 돋보이는 이름은 음바페다.

매체는 "우승을 노리는 첼시가음바페 영입으로 알론소 감독과 구단이 수립한 목표에 다가설 수 있다고 믿고 있다"고 설명했다.
실제 음바페가 레알을 떠날 확률은 희박해 보이지만,최근 분위기만 놓고 보면 추후 거취 여부를 두고, 고심한다고 한들 이상할 게 없다.
레알은 구단 안팎에서 계속되는 선수단 내 파벌, 불화설 등으로, 정처 없이 흔들리고 있다. 특히 음바페가 합류한 뒤 팀의 중심이 이동하는 과정에서 불붙은 이슈라는 점에서 과감한 결단을 내릴 수 있단 주장도 설득력을 얻고 있다.
사진=토크 스포츠, 게티이미지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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