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는 30일(한국시간) 구단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한국 최초의아틀레티코 마드리드 공식 서포터즈 페냐아틀레티카 라 오사 코리아(Pea Atltica La Osa de Corea del Sur)가 창설됐다라며서포터즈는 한국인 회원 45명으로 구성됐다.
-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역시 이강인 영입을 사실상 확정 지었다고 봐도 무방한 움직임을 가져가고 있다.
- 이미 여러 차례 이강인 관련 정보를 구체적으로 확인했고, 최근 일부 기업과 스폰서십 계약 등을논의하며국내 시장 개척에 총력을 다하고 있다.

[SPORTALKOREA] 박윤서 기자=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의 일거수일투족이 이강인 영입으로수렴하고 있다.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는 30일(한국시간) 구단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한국 최초의아틀레티코 마드리드 공식 서포터즈 '페냐아틀레티카 라 오사 코리아(Pea Atltica La Osa de Corea del Sur)'가 창설됐다"라며"서포터즈는 한국인 회원 45명으로 구성됐다.회장은이승민으로,스페인에 거주하던 시절 구단에 매료됐고, 여러 시즌 동안 시즌권을 구매해 경기를 관람한 열성팬"이라고 발표했다.
이어 "이승민 회장의 아틀레티코를 향한 사랑은서포터즈가 개설된원동력이 됐다.한국의 모든팬이 함께 모일 수 있는 공간을 만들겠다는 목표로 창설되었으며일부 회원들은 이미 10년 이상 응원을 이어왔다"고 덧붙였다.

최근 스페인 및 프랑스 다수의 매체에선 이강인의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이적을 강하게 확신하고 있다.
그간 다소 보수적인 입장을 유지해 온 일부 매체 역시 홍명보호의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여정이 막을 내린 뒤 앞다투어 이강인의 스페인 복귀가 임박했단 보도를 쏟아내고 있다.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역시 이강인 영입을 사실상 확정 지었다고 봐도 무방한 움직임을 가져가고 있다. 이미 여러 차례 이강인 관련 정보를 구체적으로 확인했고, 최근 일부 기업과 스폰서십 계약 등을논의하며국내 시장 개척에 총력을 다하고 있다.
심지어 내달 9일엔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맨체스터 시티와 맞대결이 예정되어 있다. 시기상 이강인의 영입을 확정 지은 뒤국내외 팬들에 본격적으로소개하는 자리가 될 것이란 전망이 주를 이루고 있다.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또한"한국 최초의 공식 서포터즈 출범은 특별한 시기와 맞물린다. 구단은 8월 9일 서울에서 맨체스터 시티와 친선경기를 치른다. 서포터즈 회원들이 역사적인 순간을 함께할 수 있도록 티켓 운영을 지원할 계획"이라며 "이번 방한을 시작으로,한국 팬들에게아틀레티코 마드리드를 더욱 가까이 알리고자,다양한 프로그램이진행된다. 특히 구단의 역사적인 소장품을 전시하는 특별 전시가 마련돼, 가장 기억에 남는 순간들을 돌아볼 기회를제공한다"고 설명했다.
끝으로,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는수천 킬로미터 떨어진 곳에서도 변함없는 열정으로 팀을 빛내주는 한국 서포터즈 회원들에게 깊은 감사를 전한다. 이번 서포터즈 창설은 구단을 향한 주체할 수 없는 열정이 세계 어느 곳에서나 똑같이 살아 숨 쉬고 있음을 다시 한번 증명한 결과"라며 "환영합니다"라는 문구를 게재했다.
사진=PSG,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게티이미지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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