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요약
- 손흥민이 세 경기 연속 득점에 성공했다.
- 손흥민이 이른 시간 득점포를 가동했다.
- 전반 4분 델가도의 스루패스를 받은 손흥민이 단숨에 박스 인근까지 진격, 이후 침착하게 오른발 슈팅으로 선제골을 터뜨렸다.

[SPORTALKOREA] 김경태 기자= 손흥민이 세 경기 연속 득점에 성공했다.
로스앤젤레스 FC(LAFC)는 미국 로스앤젤레스에 위치한 BMO 스타디움에서 펼쳐진 스포팅 캔자스시티와의2026 메이저리그사커(MLS) 17라운드를 치르고 있다. 전반전이 진행 중인 가운데, 스코어는 1-0으로 LAFC가 앞서 나가고 있다.
LAFC의 마크 도스 산토스 감독은4-3-3 포메이션을 선택했다. 최후방은위고 요리스가 지켰고, 백포 라인은 예브헨 체베르코-애런 롱-라이언 포티어스-라이언 홀링스헤드가 맡았다. 중원은마크 델가도-마티외 슈아니에르-티모시 틸만이장악했으며, 최전방에는드니 부앙가-손흥민-다비드 마르티네스가 출격했다.
이에 맞서는 캔자스시티의 라파엘 비키 감독은4-4-2 포메이션으로 응수했다.스테판 클리블랜드가 골키퍼 장갑을 꼈고, 수비라인은 제이콥데이비스-올 블로리안-와이어트 메이어-에미르 카리치가 형성했다. 미드필더진은캘빈 해리스-조란 바송-라세욘센-스티븐 아프리파가 맡았고,투톱에는데얀 요벨리치-마누 가르시아가 LAFC의 골문을 노렸다.
손흥민이 이른 시간 득점포를 가동했다. 전반 4분 델가도의 스루패스를 받은 손흥민이 단숨에 박스 인근까지 진격, 이후 침착하게 오른발 슈팅으로 선제골을 터뜨렸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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