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애나 미첼이 손흥민과 특별한 인연을 이어가게 됐다. 행선지는 손흥민의 현 소속팀LAFC로, 비록 두 사람의 역할은다르지만, 동일한 커리어를 밟게 되며화제를 모았다. 토트넘에 합류하게 된 건 2023년 겨울로, 이후 손흥민을 필두로 제임스 매디슨 등 다양한 선수와 좋은 관계를 유지해 팬들에게도 잘 알려진 인물이 됐다.

굿바이 토트넘! 손흥민 따라 LAFC로 이직...가장 가까이서 SON '황금기' 지켜본 지애나 미첼 합류에 '기대감 폭발'

스포탈코리아
2026-08-04 오전 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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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요약
  • 지애나 미첼이 손흥민과 특별한 인연을 이어가게 됐다.
  • 행선지는 손흥민의 현 소속팀LAFC로, 비록 두 사람의 역할은다르지만, 동일한 커리어를 밟게 되며화제를 모았다.
  • 토트넘에 합류하게 된 건 2023년 겨울로, 이후 손흥민을 필두로 제임스 매디슨 등 다양한 선수와 좋은 관계를 유지해 팬들에게도 잘 알려진 인물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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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RTALKOREA] 박윤서 기자= 지애나 미첼이 손흥민과 특별한 인연을 이어가게 됐다.

미첼은 지난 3일 자신의 채널을 통해 몇몇 토트넘 팬들과 근황을 공유한 뒤 이직 소식을 공식화했다.

행선지는 손흥민의 현 소속팀LAFC로, 비록 두 사람의 역할은다르지만, 동일한 커리어를 밟게 되며화제를 모았다.

최근 LAFC는 공식 채널을 통해두 사람이 구단 훈련 시설에서 재회한 모습을 공개해 이목을 끌었다.

미첼은 현재 LAFC서도 토트넘 시절과 유사한 구단 자체 콘텐츠 및 소셜 미디어관련 업무 등을배정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미첼은 보스턴 칼리지, 플로주리다주립대학교 등을 거치며 학위를 취득한 뒤 노팅엄 포레스트에 입사해 소위 말하는 홍보팀 성격의 임무를 수행했다.

토트넘에 합류하게 된 건 2023년 겨울로, 이후 손흥민을 필두로 제임스 매디슨 등 다양한 선수와 좋은 관계를 유지해 팬들에게도 잘 알려진 인물이 됐다.

특히 토트넘이 오랜 무관을 깨고, 마침내 메이저 대회 트로피를 들어 올린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리그(UEL) 우승 당시엔 그라운드에 뛰어 들어 생생한 현장 영상을 담아 호평을 얻은 바 있다.

이에 LAFC 팬들의 기대는 고조되고 있다. 손흥민의 황금기를 지켜보며 양질의 콘텐츠를 생산한 미첼이 가세한 만큼, 추후 뛰어난 퀄리티의 창작물이 쏟아질 것으로 보인다.

사진=지애나 미첼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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