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요약
- 한국프로축구연맹은 2일 서울의2026-27 AFC챔피언스리그2 (이하ACL2)참가에 따라, 10월14일(수)열리는ACL2경기와의 충분한 경기 간격 확보를 위해 기존10월17일(토)오후2시 예정된하나은행K리그1 2026 32라운드 서울 대 김천 경기를10월18일(일)오후4시30분으로 변경했다고 밝혔다.
- 계속해서 9월9일(수)오후7시30분에 열리는하나은행K리그1 2026 28라운드 포항 대 김천 경기와9월20일(일)오후7시에 열리는30라운드 포항 대 서울 경기의 개최 장소를 기존 포항스틸야드에서 상주시민운동장으로 변경했다고 설명했다.
- 한편, 포항의9월 이후 홈경기는 포항스틸야드 안전진단 결과와 시설 보수 상황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한 후 개최 여부를 결정할 예정인 것으로 전해졌다.

[SPORTALKOREA] 박윤서 기자= 일부 구단의 경기 일정 및장소 변경이 예기치 못한 변수로 작용할까.
한국프로축구연맹은 2일 "서울의2026-27 AFC챔피언스리그2 (이하'ACL2')참가에 따라, 10월14일(수)열리는ACL2경기와의 충분한 경기 간격 확보를 위해 기존10월17일(토)오후2시 예정된'하나은행K리그1 2026' 32라운드 서울 대 김천 경기를10월18일(일)오후4시30분으로 변경했다"고 밝혔다.
계속해서 "9월9일(수)오후7시30분에 열리는'하나은행K리그1 2026' 28라운드 포항 대 김천 경기와9월20일(일)오후7시에 열리는30라운드 포항 대 서울 경기의 개최 장소를 기존 포항스틸야드에서 상주시민운동장으로 변경했다"고 설명했다.

한편, 포항의9월 이후 홈경기는 포항스틸야드 안전진단 결과와 시설 보수 상황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한 후 개최 여부를 결정할 예정인 것으로 전해졌다.
사진=한국프로축구연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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