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투호의 월드컵 첫 상대 우루과이가 특별한 체력 훈련으로 눈길을 끌었다. 영국 매체 더 선은 지난 8일(현지시간) 보도에서 우루과이 대표팀 선수단이 자전거로 27km를 이동해 훈련장으로 이동해 눈길을 끌었다라고 전했다. 우루과이는 월드컵 진출 시 장거리로 라이딩을 약속했고, 이번 기회를 통해 지키게 됐다.

한국과 첫 경기 상대 우루과이, 자전거로 27km 이동… 이유 알고 보니

스포탈코리아
2022-06-09 오후 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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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요약
  • 벤투호의 월드컵 첫 상대 우루과이가 특별한 체력 훈련으로 눈길을 끌었다.
  • 영국 매체 더 선은 지난 8일(현지시간) 보도에서 우루과이 대표팀 선수단이 자전거로 27km를 이동해 훈련장으로 이동해 눈길을 끌었다라고 전했다.
  • 우루과이는 월드컵 진출 시 장거리로 라이딩을 약속했고, 이번 기회를 통해 지키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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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탈코리아] 한재현 기자= 벤투호의 월드컵 첫 상대 우루과이가 특별한 체력 훈련으로 눈길을 끌었다.

영국 매체 ‘더 선’은 지난 8일(현지시간) 보도에서 “우루과이 대표팀 선수단이 자전거로 27km를 이동해 훈련장으로 이동해 눈길을 끌었다”라고 전했다.

이는 우루과이 대표팀의 약속 중 하나다. 우루과이는 월드컵 진출 시 장거리로 라이딩을 약속했고, 이번 기회를 통해 지키게 됐다.

우루과이는 이번 6월 A매치에서 멕시코, 미국을 상대로 1승 1무로 좋은 성적을 거두며 월드컵을 향한 예열을 시작했다. 오는 12일 홈에서 열리는 파나마전을 끝으로 6월 A매치 담금질을 마치려 한다.

이번 상대 우루과이는 한국의 월드컵 첫 상대다. 이전 한국을 괴롭혔던 루이스 수아레스, 에딘손 카바니, 디에고 고딘이 적잖은 나이로 이전 같지 않다. 그러나 리버풀 이적 가능성은 큰 다르윈 누네스, 로드리도 벤탄쿠르, 페데리코 발베르데의 존재는 무섭다.

사진=우루과이 대표팀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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