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우영(알 사드)이 남은 2경기에 출전하지 못한다. 그러나 10일 파라과이전을 앞둔 기자회견에서 파울루 벤투 감독은 정우영은 내일 경기에 출전하지 않는다. 결국 벤투호는 정우영 없이 파라과이, 이집트전을 치러야 한다.

[공식발표] ‘벤투호 비상’ 큰 정우영, 발목-정강이 부상으로 소집 해제

스포탈코리아
2022-06-09 오후 06:08
9
뉴스 요약
  • 정우영(알 사드)이 남은 2경기에 출전하지 못한다.
  • 그러나 10일 파라과이전을 앞둔 기자회견에서 파울루 벤투 감독은 정우영은 내일 경기에 출전하지 않는다.
  • 결국 벤투호는 정우영 없이 파라과이, 이집트전을 치러야 한다.
기사 이미지
[스포탈코리아] 김희웅 기자= 정우영(알 사드)이 남은 2경기에 출전하지 못한다.

대한축구협회(KFA)는 9일 “정우영은 왼쪽 발목과 정강이 근육 부상으로 경기 출전에 무리가 있다. 치료 및 휴식이 필요하다는 판단에 따라 선수 보호 차원에서 금일 오후 소집 해제될 예정”이라고 알렸다. 대체 발탁은 없다.

벤투호에는 비보다. 정우영은 지난 2일 열린 브라질전, 6일 열린 칠레전에서 모두 풀타임을 소화했다. 그러나 10일 파라과이전을 앞둔 기자회견에서 파울루 벤투 감독은 “정우영은 내일 경기에 출전하지 않는다. 어떤 선수가 공백을 메울지 지켜보고 있다. 정우영의 회복 상태에 따라 마지막 경기에 출전할 수 있을지도 지켜보고 있다”고 설명했다.

결국 벤투호는 정우영 없이 파라과이, 이집트전을 치러야 한다. 정우영이 3선 붙박이였다는 점을 고려하면, 벤투 감독의 고민이 커질 거로 예상된다. 정우영을 대체할 자원으로는 백승호, 김진규, 김동현 등이 있다.

사진=대한축구협회
https://yourfield.nexon.com/ourfield/social-ground?utm_contents=yf_banner
댓글 0
0 / 300
출석체크하고 포인트 적립! Daily Reward출석체크하고 포인트 적립! Daily Reward
© 2023 NEXON Korea Corp. All Right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