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요약
- 주앙 펠릭스(아틀레티코 마드리드), 다윈 누녜스(벤피카)만으로 수천 억원의 이적료를 챙기게 됐다.
- 우루과이 특급 공격수인 누녜스는 올여름 리버풀 이적이 유력하다.
- 두 선수만으로 3천억원 이상을 챙긴 것이다.

[스포탈코리아] 곽힘찬 기자=확실한 '거상' 벤피카다. 주앙 펠릭스(아틀레티코 마드리드), 다윈 누녜스(벤피카)만으로 수천 억원의 이적료를 챙기게 됐다.
우루과이 특급 공격수인 누녜스는 올여름 리버풀 이적이 유력하다. 2021/2022시즌 포르투갈 리그에서 41경기 34골 4도움을 기록하며 맹활약했고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무대에서도 바이에른 뮌헨 등을 비롯한 빅클럽을 상대로 골맛을 봤다.
다수 매체의 보도에 따르면 수많은 구단이 누녜스 영입에 도전장을 내밀었는데 리버풀이 승리했다. 리버풀이 벤피카에 제시한 이적료는 무려 1억 유로(약 1,345억원). 계약 기간은 5년이다.
누녜스는 몇 년 전까지만 하더라도 스페인 2부리그에서 뛰던 유망주에 불과했지만 벤피카는 누녜스의 잠재력을 보고 2,400만 유로(약 320억원)에 그를 데리고 왔다. 2,400만 유로에서 1억 유로로 이적료가 훌쩍 뛴 것이다.
과거 펠릭스와 비슷한 사례다. 벤피카는 펠릭스를 아틀레티코로 이적시키며 천문학적인 이적료를 벌었는데 당시 아틀레티코는 1억 2,700만 유로(약 1,710억원)의 이적료를 투자했다. 두 선수만으로 3천억원 이상을 챙긴 것이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우루과이 특급 공격수인 누녜스는 올여름 리버풀 이적이 유력하다. 2021/2022시즌 포르투갈 리그에서 41경기 34골 4도움을 기록하며 맹활약했고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무대에서도 바이에른 뮌헨 등을 비롯한 빅클럽을 상대로 골맛을 봤다.
다수 매체의 보도에 따르면 수많은 구단이 누녜스 영입에 도전장을 내밀었는데 리버풀이 승리했다. 리버풀이 벤피카에 제시한 이적료는 무려 1억 유로(약 1,345억원). 계약 기간은 5년이다.
누녜스는 몇 년 전까지만 하더라도 스페인 2부리그에서 뛰던 유망주에 불과했지만 벤피카는 누녜스의 잠재력을 보고 2,400만 유로(약 320억원)에 그를 데리고 왔다. 2,400만 유로에서 1억 유로로 이적료가 훌쩍 뛴 것이다.
과거 펠릭스와 비슷한 사례다. 벤피카는 펠릭스를 아틀레티코로 이적시키며 천문학적인 이적료를 벌었는데 당시 아틀레티코는 1억 2,700만 유로(약 1,710억원)의 이적료를 투자했다. 두 선수만으로 3천억원 이상을 챙긴 것이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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