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요약
- 브라질 레전드 히바우두가 한국의 4강을 바랐다.
- 월드컵 스폰서 코카콜라는 24일 오후 2시 서울 영등포구 더현대에서 월드컵 트로피 투어를 열었다.
- 트로피와 함께 방한한 히바우두는 2002 한일 월드컵 우승 주역이다.

[스포탈코리아=여의도] 김희웅 기자= 브라질 레전드 히바우두가 한국의 4강을 바랐다.
월드컵 스폰서 ‘코카콜라’는 24일 오후 2시 서울 영등포구 더현대에서 월드컵 트로피 투어를 열었다. 이번 행사에는 국제축구연맹(FIFA) 앰버서더 히바우두, 차범근 전 감독, 파울루 벤투 대표팀 감독, 박지성, 이용수 대한축구협회(KFA) 부회장 등 축구계 인사가 참가했다.
트로피와 함께 방한한 히바우두는 2002 한일 월드컵 우승 주역이다. 당시 히바우두는 브라질 대표팀의 핵심 공격수로 활약하며 자국에 트로피를 선물했다.
월드컵 트로피 앞에선 히바우두는 “월드컵을 다시 만나 너무 기쁘다. 월드컵은 모두의 꿈이다. 나는 꿈을 이뤄 행복했다. 앰버서더로 월드컵을 눈앞에서 볼 수 있어 기쁘다. 2002년도에서는 우리가 한국에서 우승했는데, 한국도 4강 진출이라는 쾌거를 이뤘다. 이번에도 같은 결과가 있지 않을까 싶다”며 웃었다.
한국 대표팀에 건넬 조언에 관해서는 “조언을 한다는 건 어렵다”며 “한국은 2002년에 4강까지 올라간 이력이 있다. 올해는 굉장히 좋은 감독과 선수들이 있기에 2002년의 영광을 이루지 않을까 싶다”며 응원했다.
브라질 대표팀은 이번에도 우승 후보다. 네이마르, 히샬리송, 가브리엘 제주스 등 강력한 라인업을 자랑한다. 브라질 대표팀은 지난 6월 한국과 친선전에서 5-1 대승을 거둔 바 있다.
히바우두는 “이번에도 우승할 수 있으면 좋겠으나 월드컵에서 우승하는 건 어렵다. 브라질은 준비된 국가라 자신이 있지만, 다른 국가들이 브라질이 우승하는 것을 시기하지 않을까 싶다”며 말을 아꼈다.
사진=뉴시스
월드컵 스폰서 ‘코카콜라’는 24일 오후 2시 서울 영등포구 더현대에서 월드컵 트로피 투어를 열었다. 이번 행사에는 국제축구연맹(FIFA) 앰버서더 히바우두, 차범근 전 감독, 파울루 벤투 대표팀 감독, 박지성, 이용수 대한축구협회(KFA) 부회장 등 축구계 인사가 참가했다.
트로피와 함께 방한한 히바우두는 2002 한일 월드컵 우승 주역이다. 당시 히바우두는 브라질 대표팀의 핵심 공격수로 활약하며 자국에 트로피를 선물했다.
월드컵 트로피 앞에선 히바우두는 “월드컵을 다시 만나 너무 기쁘다. 월드컵은 모두의 꿈이다. 나는 꿈을 이뤄 행복했다. 앰버서더로 월드컵을 눈앞에서 볼 수 있어 기쁘다. 2002년도에서는 우리가 한국에서 우승했는데, 한국도 4강 진출이라는 쾌거를 이뤘다. 이번에도 같은 결과가 있지 않을까 싶다”며 웃었다.
한국 대표팀에 건넬 조언에 관해서는 “조언을 한다는 건 어렵다”며 “한국은 2002년에 4강까지 올라간 이력이 있다. 올해는 굉장히 좋은 감독과 선수들이 있기에 2002년의 영광을 이루지 않을까 싶다”며 응원했다.
브라질 대표팀은 이번에도 우승 후보다. 네이마르, 히샬리송, 가브리엘 제주스 등 강력한 라인업을 자랑한다. 브라질 대표팀은 지난 6월 한국과 친선전에서 5-1 대승을 거둔 바 있다.
히바우두는 “이번에도 우승할 수 있으면 좋겠으나 월드컵에서 우승하는 건 어렵다. 브라질은 준비된 국가라 자신이 있지만, 다른 국가들이 브라질이 우승하는 것을 시기하지 않을까 싶다”며 말을 아꼈다.
사진=뉴시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