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요약
- 수원삼성의 부진이 길어지고 있다.
- 수비적으로 전북을 잘 틀어막았지만 후반 31분 김진규에게 결승골을 내주면서 무너졌다.
- 유일한 수원FC전 승리 이후 6경기째 무승이 이어지면서 10일로 다가온 FC서울과 슈퍼매치 부담을 안게 됐다.

[스포탈코리아=수원] 조용운 기자= 수원삼성의 부진이 길어지고 있다.
수원은 5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전북현대와 하나원큐 K리그1 2022 8라운드에서 0-1로 패했다. 수비적으로 전북을 잘 틀어막았지만 후반 31분 김진규에게 결승골을 내주면서 무너졌다.
수원은 이날 패배로 1승4무3패(승점 7)로 10위를 유지했으나 순위 하락 위험에 노출됐다. 유일한 수원FC전 승리 이후 6경기째 무승이 이어지면서 10일로 다가온 FC서울과 슈퍼매치 부담을 안게 됐다.
박건하 감독은 "선수들은 최선을 다했다. 전반은 수비적으로 준비한대로 잘 됐다. 스트라이커들도 수비를 했기에 후반에는 선수 교체를 가져갔는데 원하는대로 되지 않았다"라고 돌아봤다.
수원은 이날 7개의 슈팅을 시도했지만 단 하나의 유효 슈팅도 만들지 못했다. 서울전을 앞두고 무득점 패배는 치명타라 하루빨리 회복해야 한다.
박 감독은 "슈퍼매치까지 나흘 정도의 시간이 있다. 제 컨디션이 아닌 선수들이 있다. 부상에서 돌아온 선수들이 경기 복귀를 해줘야 한다"면서 "같이 대화를 하며 힘든 상황을 이겨나가겠다. 포메이션의 변화도 고민해야 한다"라고 신중함을 보였다.
사진=한국프로축구연맹
수원은 5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전북현대와 하나원큐 K리그1 2022 8라운드에서 0-1로 패했다. 수비적으로 전북을 잘 틀어막았지만 후반 31분 김진규에게 결승골을 내주면서 무너졌다.
수원은 이날 패배로 1승4무3패(승점 7)로 10위를 유지했으나 순위 하락 위험에 노출됐다. 유일한 수원FC전 승리 이후 6경기째 무승이 이어지면서 10일로 다가온 FC서울과 슈퍼매치 부담을 안게 됐다.
박건하 감독은 "선수들은 최선을 다했다. 전반은 수비적으로 준비한대로 잘 됐다. 스트라이커들도 수비를 했기에 후반에는 선수 교체를 가져갔는데 원하는대로 되지 않았다"라고 돌아봤다.
수원은 이날 7개의 슈팅을 시도했지만 단 하나의 유효 슈팅도 만들지 못했다. 서울전을 앞두고 무득점 패배는 치명타라 하루빨리 회복해야 한다.
박 감독은 "슈퍼매치까지 나흘 정도의 시간이 있다. 제 컨디션이 아닌 선수들이 있다. 부상에서 돌아온 선수들이 경기 복귀를 해줘야 한다"면서 "같이 대화를 하며 힘든 상황을 이겨나가겠다. 포메이션의 변화도 고민해야 한다"라고 신중함을 보였다.
사진=한국프로축구연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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