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요약
- 안산그리너스는 13일 저녁 7시 30분 안산 와스타디움에서 열린 하나원큐 K리그2 2022 20라운드에서 부천FC1995에 3-0 완승을 거뒀다.
- 이로써 안산은 승점 3점을 추가해 승점 14점이 됐다.
- 리그 순위는 10위 부산아이파크와 승점이 같지만 다득점에 밀려 11위를 유지했다.

[스포탈코리아=안산] 박주성 기자= 조민국 안산그리너스 감독이 선수들에게 박수를 보냈다.
안산그리너스는 13일 저녁 7시 30분 안산 와스타디움에서 열린 하나원큐 K리그2 2022 20라운드에서 부천FC1995에 3-0 완승을 거뒀다. 이로써 안산은 승점 3점을 추가해 승점 14점이 됐다. 리그 순위는 10위 부산아이파크와 승점이 같지만 다득점에 밀려 11위를 유지했다.
경기 후 조민국 감독은 “처음 3골로 완승을 해 선수들에게 수고했다고 칭찬해줬다. 홈팬들에게 감독으로서 조금이나마 면목을 보일 수 있게 해줘 고맙다. 오늘도 감독 나가라는 글이 있었는데 최선을 다했다. 선수들이 내가 주문한 수행을 최대한 해줘 칭찬해주고 싶다. 굉장히 멋진 경기를 했다. 박수 받을 만한 경기였다”고 밝혔다.
이번 경기에서 가장 빛난 선수는 까뇨뚜였다. 조민국 감독은 “까뇨뚜 선수는 경기에 대한 욕심도 많고 성실하다. 까뇨뚜를 빼려고 했다가 본인이 더 열심히 뛴다고 해서 뛰었다. 사실 근육에 대한 위험이 있긴 했다. 스피드도 있고 왼발 장점이 있어 찬스에서 타이밍을 빨리 가져가 슈팅 하면 될 것이라고 생각했는데 그 이상으로 좋은 경기를 했다”고 평가했다.
안산은 이번 경기에서 무실점과 다득점을 기록했다. 조민국 감독은 “무실점이 더 기쁘다. 무실점으로 이기면 분위기를 선수들이 알고 있다. 어떻게 하면 우리가 지킬 수 있는지, 한 골을 더 넣을 수 있는지를 알게 된다. 골도 좋았지만 무실점으로 경기를 마쳐 좋았다. 그렇다고 골을 지키려고 했으면 어려운 경기를 했을 것이다. 부천이 체력적으로 많이 떨어져 있어 더 밀어붙이고 라인을 올려 상대가 당황한 것 같다. 그런 부분이 잘 맞아 떨어졌다”고 했다.
이제 안산은 약 9일 동안 휴식 기간을 갖는다. 조민국 감독은 “좋은 경기를 해 전체적으로 선수들이 자신감이 올라온 것 같다. 한 라운드를 쉬고 서울이랜드를 대비하는데 체력적으로 앞설 것 같다. 리바운드 부분을 더 연습해서 많은 찬스를 내면 골이 더 들어갈 것 같다. 쉬는 기간에 전체적으로 연습을 해야 할 것 같다”고 전했다.
사진=한국프로축구연맹
안산그리너스는 13일 저녁 7시 30분 안산 와스타디움에서 열린 하나원큐 K리그2 2022 20라운드에서 부천FC1995에 3-0 완승을 거뒀다. 이로써 안산은 승점 3점을 추가해 승점 14점이 됐다. 리그 순위는 10위 부산아이파크와 승점이 같지만 다득점에 밀려 11위를 유지했다.
경기 후 조민국 감독은 “처음 3골로 완승을 해 선수들에게 수고했다고 칭찬해줬다. 홈팬들에게 감독으로서 조금이나마 면목을 보일 수 있게 해줘 고맙다. 오늘도 감독 나가라는 글이 있었는데 최선을 다했다. 선수들이 내가 주문한 수행을 최대한 해줘 칭찬해주고 싶다. 굉장히 멋진 경기를 했다. 박수 받을 만한 경기였다”고 밝혔다.
이번 경기에서 가장 빛난 선수는 까뇨뚜였다. 조민국 감독은 “까뇨뚜 선수는 경기에 대한 욕심도 많고 성실하다. 까뇨뚜를 빼려고 했다가 본인이 더 열심히 뛴다고 해서 뛰었다. 사실 근육에 대한 위험이 있긴 했다. 스피드도 있고 왼발 장점이 있어 찬스에서 타이밍을 빨리 가져가 슈팅 하면 될 것이라고 생각했는데 그 이상으로 좋은 경기를 했다”고 평가했다.
안산은 이번 경기에서 무실점과 다득점을 기록했다. 조민국 감독은 “무실점이 더 기쁘다. 무실점으로 이기면 분위기를 선수들이 알고 있다. 어떻게 하면 우리가 지킬 수 있는지, 한 골을 더 넣을 수 있는지를 알게 된다. 골도 좋았지만 무실점으로 경기를 마쳐 좋았다. 그렇다고 골을 지키려고 했으면 어려운 경기를 했을 것이다. 부천이 체력적으로 많이 떨어져 있어 더 밀어붙이고 라인을 올려 상대가 당황한 것 같다. 그런 부분이 잘 맞아 떨어졌다”고 했다.
이제 안산은 약 9일 동안 휴식 기간을 갖는다. 조민국 감독은 “좋은 경기를 해 전체적으로 선수들이 자신감이 올라온 것 같다. 한 라운드를 쉬고 서울이랜드를 대비하는데 체력적으로 앞설 것 같다. 리바운드 부분을 더 연습해서 많은 찬스를 내면 골이 더 들어갈 것 같다. 쉬는 기간에 전체적으로 연습을 해야 할 것 같다”고 전했다.
사진=한국프로축구연맹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