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요약
- 이민성 대전하나시티즌 감독이 자신감을 강조했다.
- FC안양과 대전하나시티즌은 18일 오후 6시 안양종합운동장에서 열리는 하나원큐 K리그2 2022 21라운드에서 맞붙는다.
- 두 팀의 상대전적은 29전 7승 11무 11패로 대전이 앞서고 있다.

[스포탈코리아=안양] 박주성 기자= 이민성 대전하나시티즌 감독이 자신감을 강조했다.
FC안양과 대전하나시티즌은 18일 오후 6시 안양종합운동장에서 열리는 하나원큐 K리그2 2022 21라운드에서 맞붙는다. 현재 안양은 승점 27점으로 리그 5위, 대전은 승점 35점으로 2위에 있다. 두 팀의 상대전적은 29전 7승 11무 11패로 대전이 앞서고 있다.
경기를 앞두고 이민성 감독은 “지난 경기에 패배하면서 흐름이 끊긴 것에 대해 선수들이 다시 한번 생각을 해봤으면 좋겠다. 자신감이 없었던 것이 패배의 원인이라고 생각한다. 오늘도 특별한 주문보다는 자신감 있는 플레이를 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고 전했다.
이제 대전은 안양을 상대한 후 리그 1위 광주를 만난다. 이민성 감독은 “우리가 한 번 졌으니까 빚은 갚아줘야 한다. 또 우리 홈에서 경기가 열린다. 홈에서는 꼭 승리해야 하지 않을까 생각하고 있다”고 밝혔다.
오늘 명단에는 조유민이 선발로 복귀했다. 이민성 감독은 “송민규 선수와 함께 있는 것 때문에 코로나 이슈가 있었고 훈련을 하루 밖에 못했다. 컨디션은 모르겠지만 조유민 선수가 경기장에 있는 것과 없는 것이 차이가 있어 경기장에 있기만 해도 나을 것 같다”고 말했다.
조유민은 파울루 벤투 감독의 선택을 받아 대표팀에 소집됐지만 출전 기회를 받지 못했다. 이민성 감독은 “특별한 이야기는 하지 않았다. 겉으로 표현을 하지 않지만 마음의 상처도 있을 것이다. 여기에서 그런 걸 깨끗하게 잊고 자신의 경기를 하는 게 좋을 것 같다”고 했다.
사진=한국프로축구연맹
FC안양과 대전하나시티즌은 18일 오후 6시 안양종합운동장에서 열리는 하나원큐 K리그2 2022 21라운드에서 맞붙는다. 현재 안양은 승점 27점으로 리그 5위, 대전은 승점 35점으로 2위에 있다. 두 팀의 상대전적은 29전 7승 11무 11패로 대전이 앞서고 있다.
경기를 앞두고 이민성 감독은 “지난 경기에 패배하면서 흐름이 끊긴 것에 대해 선수들이 다시 한번 생각을 해봤으면 좋겠다. 자신감이 없었던 것이 패배의 원인이라고 생각한다. 오늘도 특별한 주문보다는 자신감 있는 플레이를 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고 전했다.
이제 대전은 안양을 상대한 후 리그 1위 광주를 만난다. 이민성 감독은 “우리가 한 번 졌으니까 빚은 갚아줘야 한다. 또 우리 홈에서 경기가 열린다. 홈에서는 꼭 승리해야 하지 않을까 생각하고 있다”고 밝혔다.
오늘 명단에는 조유민이 선발로 복귀했다. 이민성 감독은 “송민규 선수와 함께 있는 것 때문에 코로나 이슈가 있었고 훈련을 하루 밖에 못했다. 컨디션은 모르겠지만 조유민 선수가 경기장에 있는 것과 없는 것이 차이가 있어 경기장에 있기만 해도 나을 것 같다”고 말했다.
조유민은 파울루 벤투 감독의 선택을 받아 대표팀에 소집됐지만 출전 기회를 받지 못했다. 이민성 감독은 “특별한 이야기는 하지 않았다. 겉으로 표현을 하지 않지만 마음의 상처도 있을 것이다. 여기에서 그런 걸 깨끗하게 잊고 자신의 경기를 하는 게 좋을 것 같다”고 했다.
사진=한국프로축구연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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