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트넘 홋스퍼 소속 사비 시몬스가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게시물을 600개 이상지워 충격을 선사했다. 토트넘은 27일(한국시간) 구단 홈페이지를 통해 시몬스가울버햄튼 원더러스와의 경기를 치르던 중후반전에 전방십자인대 파열 부상을 입었다라며 시몬스는 추후 몇 주 내에 수술받을 예정이며이후 의료진과 함께 재활을 시작할 것이라고 발표했다. 그간 토트넘을 포함해 다양한 구단을 누비며 600개가량의 피드를 게재했던 시몬스는 이를 모두 지우며 전의를 상실한 듯 좌절감을 표출했다.

[오피셜] '토트넘 충격!' 선수 생활 추억 600개 이상 삭제...'손흥민 후계자' 사비 시몬스, 십자인대 파열, 시즌 아웃+월드컵 무산

스포탈코리아
2026-04-28 오전 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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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요약
  • 토트넘 홋스퍼 소속 사비 시몬스가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게시물을 600개 이상지워 충격을 선사했다.
  • 토트넘은 27일(한국시간) 구단 홈페이지를 통해 시몬스가울버햄튼 원더러스와의 경기를 치르던 중후반전에 전방십자인대 파열 부상을 입었다라며 시몬스는 추후 몇 주 내에 수술받을 예정이며이후 의료진과 함께 재활을 시작할 것이라고 발표했다.
  • 그간 토트넘을 포함해 다양한 구단을 누비며 600개가량의 피드를 게재했던 시몬스는 이를 모두 지우며 전의를 상실한 듯 좌절감을 표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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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RTALKOREA] 박윤서 기자= 토트넘 홋스퍼 소속 사비 시몬스가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게시물을 600개 이상지워 충격을 선사했다.

토트넘은 27일(한국시간) 구단 홈페이지를 통해 "시몬스가울버햄튼 원더러스와의 경기를 치르던 중후반전에 전방십자인대 파열 부상을 입었다"라며 "시몬스는 추후 몇 주 내에 수술받을 예정이며이후 의료진과 함께 재활을 시작할 것"이라고 발표했다.

시몬스는 울버햄튼과의 프리미어리그(PL) 34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부상으로 교체 아웃됐다.

당시 시몬스는 선발 출전해 경기 초반부터 폭넓은 활동량을 가져갔다. 사실상 매 경기가 결승전으로 봐도 무방한 상황에서강등권 탈출을 위해 적극적인 움직임을 선보였다.

문제의 장면은 후반 12분 예기치 않게 찾아왔다. 상대 수비수 우고 부에노와 볼 소유권을 두고 경합을 펼치던 도중 오른발을 앞으로 내딛는 과정에서 무릎이 뒤틀렸다. 곧바로 그라운드에 쓰러져 상당한 통증을 호소하던 시몬스는 심각하단 제스처와 함께들것에 실려 나갔다.

이에 팬들은 시몬스의 부상이장기 결장이 유력한 십자인대 파열로 보인다고 유려했다. 안타깝게도 이는 현실이 됐다. 결국 시몬스는 시즌 아웃은 물론이고,2달 앞으로 다가온 월드컵에참가할 수 없단 진단을 받았다.

시몬스의 심경은 SNS를 통해 엿볼 수 있다. 그간 토트넘을 포함해 다양한 구단을 누비며 600개가량의 피드를 게재했던 시몬스는 이를 모두 지우며 전의를 상실한 듯 좌절감을 표출했다.

사진=사비 시몬스 SNS, 게티이미지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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