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기동 감독이 김승대의 부활을 바랐다. 자칫하면 연패로 빠져 분위기가 안 좋을 수도 있었는데 선수들이 최선을 다 해줬다고 말했다. 이번을 계기로 다시 살아났으면 좋겠다며 김승대를 칭찬했다.

[현장목소리] ‘김승대 복귀골’ 김기동 감독, “이번 계기로 살아나길”

스포탈코리아
2022-07-02 오후 08: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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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요약
  • 김기동 감독이 김승대의 부활을 바랐다.
  • 자칫하면 연패로 빠져 분위기가 안 좋을 수도 있었는데 선수들이 최선을 다 해줬다고 말했다.
  • 이번을 계기로 다시 살아났으면 좋겠다며 김승대를 칭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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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탈코리아=포항] 반진혁 기자= 김기동 감독이 김승대의 부활을 바랐다.

포항스틸러스는 2일 오후 7시 포항 스틸야드에서 치러진 울산현대와의 하나원큐 K리그1 2022 19라운드 경기에서 2-0으로 승리했다. 이날 결과로 3위로 올라섰다.

김기동 감독은 경기 후 기자회견을 통해 “중요한 시점이었다. 목표였던 FA컵에서 탈락했다. 자칫하면 연패로 빠져 분위기가 안 좋을 수도 있었는데 선수들이 최선을 다 해줬다”고 말했다.

이어 “자신의 포지션이 아니었는데도 잘 해줬다. 멋진 복귀골을 넣어줬다. 이번을 계기로 다시 살아났으면 좋겠다”며 김승대를 칭찬했다.

사진=한국프로축구연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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