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요약
-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올 여름 해리 케인(토트넘 홋스퍼) 영입에 나선다.
- 영국 매체 디 애슬레틱은 28일(한국시간) 맨유는 스트라이커 영입을 최우선으로 보고 있다.
- 디 애슬레틱의 보도에 따르면 맨유는 다음 시즌 감독이 누가 되느냐에 상관없이 케인을 최우선 영입 대상자로 정했다.

[스포탈코리아] 곽힘찬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올 여름 해리 케인(토트넘 홋스퍼) 영입에 나선다.
영국 매체 '디 애슬레틱'은 28일(한국시간) "맨유는 스트라이커 영입을 최우선으로 보고 있다. 다음 시즌 감독이 누가 되느냐에 상관없이 케인 영입에 나선다"라고 전했다.
맨유는 올 시즌을 앞두고 크리스티아누 호날두, 제이든 산초를 영입하며 공격진을 보강했다. 시즌 초반엔 호날두가 득점포를 가동하며 좋은 흐름을 보였지만 시간이 흐를수록 호날두의 침묵이 길어지면서 대안이 필요했다.
또한 에딘손 카바니의 계약 만료가 임박했고 메이슨 그린우드가 불미스러운 일로 경찰에 조사를 받게 되면서 대체자가 시급해졌다. 기존의 앙토니 마시알, 마커스 래시포드까지 부진을 면치 못하고 있다.
최우선 타깃은 케인. 맨유는 이전부터 케인에게 관심을 보였다. 케인은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 최고의 공격수다. 토트넘에서 손흥민과 함께 주축으로 활약 중이다. 지난해 여름 맨유는 케인 영입을 시도했지만 다니엘 레비 회장의 거부로 실패한 바 있다.
하지만 더 이상 지켜볼 수만 없는 상황에 직면하면서 맨유는 다시 케인 영입에 나선다. 케인 역시 우승에 가까운 팀으로 이적하길 원한다. '디 애슬레틱'의 보도에 따르면 맨유는 다음 시즌 감독이 누가 되느냐에 상관없이 케인을 최우선 영입 대상자로 정했다.
매체는 "7월 1일 여름 이적시장이 열리면 맨유는 케인 영입을 시도한다. 또한 수비형 미드필더, 공격형 미드필더 등 두 명의 미드필더와 오른쪽 측면 윙어 영입도 목표로 하고 있다"라고 언급했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영국 매체 '디 애슬레틱'은 28일(한국시간) "맨유는 스트라이커 영입을 최우선으로 보고 있다. 다음 시즌 감독이 누가 되느냐에 상관없이 케인 영입에 나선다"라고 전했다.
맨유는 올 시즌을 앞두고 크리스티아누 호날두, 제이든 산초를 영입하며 공격진을 보강했다. 시즌 초반엔 호날두가 득점포를 가동하며 좋은 흐름을 보였지만 시간이 흐를수록 호날두의 침묵이 길어지면서 대안이 필요했다.
또한 에딘손 카바니의 계약 만료가 임박했고 메이슨 그린우드가 불미스러운 일로 경찰에 조사를 받게 되면서 대체자가 시급해졌다. 기존의 앙토니 마시알, 마커스 래시포드까지 부진을 면치 못하고 있다.
최우선 타깃은 케인. 맨유는 이전부터 케인에게 관심을 보였다. 케인은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 최고의 공격수다. 토트넘에서 손흥민과 함께 주축으로 활약 중이다. 지난해 여름 맨유는 케인 영입을 시도했지만 다니엘 레비 회장의 거부로 실패한 바 있다.
하지만 더 이상 지켜볼 수만 없는 상황에 직면하면서 맨유는 다시 케인 영입에 나선다. 케인 역시 우승에 가까운 팀으로 이적하길 원한다. '디 애슬레틱'의 보도에 따르면 맨유는 다음 시즌 감독이 누가 되느냐에 상관없이 케인을 최우선 영입 대상자로 정했다.
매체는 "7월 1일 여름 이적시장이 열리면 맨유는 케인 영입을 시도한다. 또한 수비형 미드필더, 공격형 미드필더 등 두 명의 미드필더와 오른쪽 측면 윙어 영입도 목표로 하고 있다"라고 언급했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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