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비 에르난데스 바르셀로나 감독은 파울로 디발라(유벤투스)에게 전혀 관심이 없다. 이탈리아 매체 풋볼 이탈리아는 28일(한국시간) 디발라는 자유계약(FA)으로 유벤투스를 떠난다. 차비는 여러 클럽의 타깃인 디발라가 과대평가됐다고 주장했다라고 전했다.

차비, 'FA' 디발라에 관심 없다..."과대 평가된 선수인데 왜 영입해"

스포탈코리아
2022-03-28 오후 08: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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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요약
  • 차비 에르난데스 바르셀로나 감독은 파울로 디발라(유벤투스)에게 전혀 관심이 없다.
  • 이탈리아 매체 풋볼 이탈리아는 28일(한국시간) 디발라는 자유계약(FA)으로 유벤투스를 떠난다.
  • 차비는 여러 클럽의 타깃인 디발라가 과대평가됐다고 주장했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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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탈코리아] 곽힘찬 기자= 차비 에르난데스 바르셀로나 감독은 파울로 디발라(유벤투스)에게 전혀 관심이 없다. 오히려 과대 평가된 선수라고 혹평했다.

이탈리아 매체 '풋볼 이탈리아'는 28일(한국시간) "디발라는 자유계약(FA)으로 유벤투스를 떠난다. 차비는 여러 클럽의 타깃인 디발라가 과대평가됐다고 주장했다"라고 전했다.

디발라는 한때 유벤투스의 주전 공격수였다. 2015년 팔레르모를 떠나 유벤투스 유니폼을 입은 뒤 곧바로 기회를 받았다. 하지만 최근 디발라는 완전히 추락했다. 크리스티아누 호날두(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그늘에 가려 제대로 경기에 나오지 못했을 뿐만 아니라 인대 파열로 인해 기량이 급격하게 떨어졌다.

결국 디발라는 완전히 전력 외 취급을 받았고 FA로 유벤투스를 떠나기로 결정했다. 계약 만료를 앞둔 디발라는 인터밀란, 나폴리, 토트넘 홋스퍼, 레알 마드리드,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등 여러 빅클럽의 관심을 받았다. 물론 바르셀로나와도 연결됐다.

하지만 정작 차비는 관심이 없었다. '풋볼 이탈리아'에 따르면 차비는 아무리 디발라가 FA 매물로 나와도 과대 평가된 선수이기에 영입할 필요가 없다고 판단 중이다. 기술적으로 떨어져 바르셀로나에 적합하지 않다는 게 차비의 주장이다.

바르셀로나는 이미 페란 토레스, 아다마 트라오레, 피에르-에메릭 오바메양을 영입하며 전력을 보강했다. 여기에 멤피스 데파이까지 건재해 무리해서 디발라를 영입할 필요는 없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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