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요약
- 세르히오 라모스가 실패한 도박이라는 불명예스러운 이미지를 얻었다.
- 로슈는 라모스는 챔피언스리그에서 단 한 경기도 뛰지 않았다며 PSG에 도움이 되지 않았다고 지적했다.
- 큰 기대 속에 PSG에 합류했지만, 어느 하나 도움도 주지 못한 상황에서 라모스의 계약 해지설이 나돌기도 했다.

[스포탈코리아] 반진혁 기자= 세르히오 라모스가 실패한 도박이라는 불명예스러운 이미지를 얻었다.
스페인 매체 ‘마르카’는 29일(한국시간) 파리 생제르망 출신 알랭 로슈가 프랑스 ‘카날+’를 통해 라모스에 대해 언급한 내용을 전했다.
로슈는 “라모스는 챔피언스리그에서 단 한 경기도 뛰지 않았다”며 PSG에 도움이 되지 않았다고 지적했다.
이어 “라모스가 PSG로 이적해 기뻤다. 하지만, 슬프다. 실패한 도박이기 때문이다. 이제 우리는 기적을 믿어야 한다. 나에게 그의 시즌은 끝났다”며 상황을 꼬집었다.
라모스는 이번 시즌을 앞두고 세계 최고 수비수라는 타이틀을 얻은 레알 마드리드를 떠나 파리 생제르망으로 이적했다.
기대는 컸다. 경험이 풍부한 베테랑 면모가 PSG 수비 라인에 많은 부분을 가져다줄 것이라는 전망이 많았다.
하지만, 부상이 발목을 잡았다. 늦은 데뷔전을 치른 후에도 종아리를 다치면서 또 전력에서 이탈해 재활에 매진했다.
라모스의 종아리는 만성적인 것으로 선수 생활에 영향을 줄 수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나이가 들면서 회복 속도가 느려졌고, 복귀전은 계속 미뤄졌다.
큰 기대 속에 PSG에 합류했지만, 어느 하나 도움도 주지 못한 상황에서 라모스의 계약 해지설이 나돌기도 했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스페인 매체 ‘마르카’는 29일(한국시간) 파리 생제르망 출신 알랭 로슈가 프랑스 ‘카날+’를 통해 라모스에 대해 언급한 내용을 전했다.
로슈는 “라모스는 챔피언스리그에서 단 한 경기도 뛰지 않았다”며 PSG에 도움이 되지 않았다고 지적했다.
이어 “라모스가 PSG로 이적해 기뻤다. 하지만, 슬프다. 실패한 도박이기 때문이다. 이제 우리는 기적을 믿어야 한다. 나에게 그의 시즌은 끝났다”며 상황을 꼬집었다.
라모스는 이번 시즌을 앞두고 세계 최고 수비수라는 타이틀을 얻은 레알 마드리드를 떠나 파리 생제르망으로 이적했다.
기대는 컸다. 경험이 풍부한 베테랑 면모가 PSG 수비 라인에 많은 부분을 가져다줄 것이라는 전망이 많았다.
하지만, 부상이 발목을 잡았다. 늦은 데뷔전을 치른 후에도 종아리를 다치면서 또 전력에서 이탈해 재활에 매진했다.
라모스의 종아리는 만성적인 것으로 선수 생활에 영향을 줄 수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나이가 들면서 회복 속도가 느려졌고, 복귀전은 계속 미뤄졌다.
큰 기대 속에 PSG에 합류했지만, 어느 하나 도움도 주지 못한 상황에서 라모스의 계약 해지설이 나돌기도 했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