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요약
-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아약스에 에릭 텐 하흐 감독의 위약금에 대해 문의했다.
- 영국 매체 스카이스포츠는 30일(현지시간) 맨유는 텐 하흐와 면접을 마친 후 아약스에 텐 하흐의 위약금에 대해 문의했다.
- 하지만 포체티노 위약금은 최대 2,000만 파운드(약 320억원)에 달해 여러 부분에서 따져봤을 때 텐 하흐가 맨유를 이끌 가능성이 점점 높아지고 있다.

[스포탈코리아] 곽힘찬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아약스에 에릭 텐 하흐 감독의 위약금에 대해 문의했다.
영국 매체 '스카이스포츠'는 30일(현지시간) "맨유는 텐 하흐와 면접을 마친 후 아약스에 텐 하흐의 위약금에 대해 문의했다. 현재 회담은 굉장히 긍정적이다"라고 전했다.
맨유는 올 시즌 도중 올레 군나르 솔샤르를 성적 부진으로 경질하고 랄프 랑닉 임시 감독 체제로 팀을 운영 중이다. 계약 기간은 올 시즌까지로 정식 감독 선임이 필요한 상황. 맨유는 여러 감독을 후보로 올려두고 있는데 현재로서는 텐 하흐와 파리 생제르맹(PSG)의 마우리시오 포체티노 감독 중 한 명이 가장 유력하다.
텐 하흐와 포체티노를 두고 맨유 내부에서 의견이 갈라졌다. 선수단은 포체티노를 선호하는데 보드진이 텐 하흐를 강력하게 원하고 있다는 것이다. 텐 하흐는 재정이 넉넉하지 않은 아약스에서 최고의 성적을 낸 것이 보드진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포체티노는 토트넘 홋스퍼 시절 선수들과 좋은 관계를 유지한 것이 컸다.
그런데 최근 상황은 텐 하흐로 무게가 쏠리고 있다. '스카이스포츠'의 보도에 따르면 맨유가 텐 하흐와 면접을 마친 뒤 아약스에 위약금에 대해 문의를 한 것이다. 현재 맨유와 텐 하흐 간 회담은 아약스가 개입을 일절 하지 않을 정도로 굉장히 긍정적이다.
물론 아직까지 공식적인 입장을 밝히지 않았다. '스카이스포츠'는 "맨유는 단순히 적임자를 결정하기 위한 엄격한 절차를 따를 뿐이라고 했으며 텐 하흐가 정식 감독 내정자라고 여겨지는 걸 그리 달갑지 않아한다"라고 언급했다.
하지만 포체티노 위약금은 최대 2,000만 파운드(약 320억원)에 달해 여러 부분에서 따져봤을 때 텐 하흐가 맨유를 이끌 가능성이 점점 높아지고 있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영국 매체 '스카이스포츠'는 30일(현지시간) "맨유는 텐 하흐와 면접을 마친 후 아약스에 텐 하흐의 위약금에 대해 문의했다. 현재 회담은 굉장히 긍정적이다"라고 전했다.
맨유는 올 시즌 도중 올레 군나르 솔샤르를 성적 부진으로 경질하고 랄프 랑닉 임시 감독 체제로 팀을 운영 중이다. 계약 기간은 올 시즌까지로 정식 감독 선임이 필요한 상황. 맨유는 여러 감독을 후보로 올려두고 있는데 현재로서는 텐 하흐와 파리 생제르맹(PSG)의 마우리시오 포체티노 감독 중 한 명이 가장 유력하다.
텐 하흐와 포체티노를 두고 맨유 내부에서 의견이 갈라졌다. 선수단은 포체티노를 선호하는데 보드진이 텐 하흐를 강력하게 원하고 있다는 것이다. 텐 하흐는 재정이 넉넉하지 않은 아약스에서 최고의 성적을 낸 것이 보드진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포체티노는 토트넘 홋스퍼 시절 선수들과 좋은 관계를 유지한 것이 컸다.
그런데 최근 상황은 텐 하흐로 무게가 쏠리고 있다. '스카이스포츠'의 보도에 따르면 맨유가 텐 하흐와 면접을 마친 뒤 아약스에 위약금에 대해 문의를 한 것이다. 현재 맨유와 텐 하흐 간 회담은 아약스가 개입을 일절 하지 않을 정도로 굉장히 긍정적이다.
물론 아직까지 공식적인 입장을 밝히지 않았다. '스카이스포츠'는 "맨유는 단순히 적임자를 결정하기 위한 엄격한 절차를 따를 뿐이라고 했으며 텐 하흐가 정식 감독 내정자라고 여겨지는 걸 그리 달갑지 않아한다"라고 언급했다.
하지만 포체티노 위약금은 최대 2,000만 파운드(약 320억원)에 달해 여러 부분에서 따져봤을 때 텐 하흐가 맨유를 이끌 가능성이 점점 높아지고 있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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