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요약
-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레전드 출신이자 축구 전문가로 활동 중인 게리 네빌과 로이 킨은 영국 스카이스포츠를 통해 이번 시즌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 우승에 대한 얘기를 나눴다.
- 네빌은 리버풀이 우승할 것이라고 생각한다며 모하메드 살라, 사디오 마네, 호베르투 피르미누, 디오고 조타, 루이스 디아스 5명의 공격수 덕분에 무언가 특별한 것을 할 것이다고 확신했다.
- 리버풀은 2시즌 만에 다시 리그 왕좌에 오르겠다는 의지를 불태우는 중이다.

[스포탈코리아] 반진혁 기자= 리버풀의 고공행진을 두려워하는 한 사람이 있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레전드 출신이자 축구 전문가로 활동 중인 게리 네빌과 로이 킨은 영국 ‘스카이스포츠’를 통해 이번 시즌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 우승에 대한 얘기를 나눴다.
네빌은 “리버풀이 우승할 것이라고 생각한다”며 “모하메드 살라, 사디오 마네, 호베르투 피르미누, 디오고 조타, 루이스 디아스 5명의 공격수 덕분에 무언가 특별한 것을 할 것이다”고 확신했다.
그러면서 “리버풀이 이번 시즌 일을 낼까 두렵다. 맨유의 팬으로서 이런 말을 하는 건 무섭다. 3~4개 대회에서 트로피를 들어 올릴까 걱정된다”며 고개를 숙였다.
이번 시즌 EPL 역시 치열한 우승 경쟁을 이어가는 중이다. 첼시가 위협을 가하는 듯했지만, 리버풀과 맨시티의 2파전으로 압축이 되는 분위기다.
리버풀은 2시즌 만에 다시 리그 왕좌에 오르겠다는 의지를 불태우는 중이다. 맨시티를 승점 1점 차로 추격하면서 호시탐탐 기회를 노리는 중이다.
리버풀은 이번 시즌 카라바오컵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챔피언스리그와 FA컵에서도 순항이기에 다관왕 가능성도 있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레전드 출신이자 축구 전문가로 활동 중인 게리 네빌과 로이 킨은 영국 ‘스카이스포츠’를 통해 이번 시즌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 우승에 대한 얘기를 나눴다.
네빌은 “리버풀이 우승할 것이라고 생각한다”며 “모하메드 살라, 사디오 마네, 호베르투 피르미누, 디오고 조타, 루이스 디아스 5명의 공격수 덕분에 무언가 특별한 것을 할 것이다”고 확신했다.
그러면서 “리버풀이 이번 시즌 일을 낼까 두렵다. 맨유의 팬으로서 이런 말을 하는 건 무섭다. 3~4개 대회에서 트로피를 들어 올릴까 걱정된다”며 고개를 숙였다.
이번 시즌 EPL 역시 치열한 우승 경쟁을 이어가는 중이다. 첼시가 위협을 가하는 듯했지만, 리버풀과 맨시티의 2파전으로 압축이 되는 분위기다.
리버풀은 2시즌 만에 다시 리그 왕좌에 오르겠다는 의지를 불태우는 중이다. 맨시티를 승점 1점 차로 추격하면서 호시탐탐 기회를 노리는 중이다.
리버풀은 이번 시즌 카라바오컵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챔피언스리그와 FA컵에서도 순항이기에 다관왕 가능성도 있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